IT/과학

10위

#피지컬 AI

#KAIST

#ICLR

#CVPR

#자율주행차

“유리도 보고 미래도 읽는다”…KAIST, 사진 한 장으로 길 찾는 ‘피지컬 AI’ 핵심기술 개발

logo

뉴스보이

2026.07.06. 11:47

“유리도 보고 미래도 읽는다”…KAIST, 사진 한 장으로 길 찾는 ‘피지컬 AI’ 핵심기술 개발

간단 요약

투명 물체 인식 ‘글린트’와 빛·재질 이해 ‘라디오GS’로 환경을 정확히 인지합니다.

사진 한 장으로 경로를 계획하고 미래 예측으로 최적의 행동을 결정하는 기술입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KAIST 전산학부 윤성의 교수 연구팀이 투명한 물체 인식부터 미래 상황 예측까지 가능한 '피지컬 AI' 핵심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이 기술은 자율주행차휴머노이드 로봇 등 차세대 자율 시스템 구현을 앞당길 것으로 기대됩니다. 연구팀은 투명한 환경을 인식하는 시각 기술인 '글린트(GLINT)'를 개발하여 AI가 유리와 같은 투명한 물체를 정확하게 인식하도록 했습니다. 또한, 빛과 재질을 이해하고 장면을 복원하는 '라디오GS(RadioGS)' 기술로 조명 변화에도 물체와 주변 환경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기반으로 로봇 경로를 계획하는 '비주얼 RRT(Visual RRT)' 기술은 로봇이 사진 한 장만으로 목적지를 찾아 이동 경로를 스스로 찾도록 합니다. 행동하기 전 미래 상황을 예측하고 가장 적절한 행동을 계획하는 '클래드(CLaD)' 기술도 개발되었습니다. 이번 연구는 시각 인식, 물리적 이해, 미래 예측, 행동 계획까지 하나의 기술 흐름으로 연결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 윤성의 교수는 이번 성과가 AI가 현실 세계를 이해하고 스스로 행동을 결정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연구 성과는 세계 최고 권위 AI 학회인 'ICLR 2026'과 'CVPR 2026'에서 두 편의 구두 발표와 두 편의 하이라이트 논문으로 발표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7.6 02:36
우와~~엄청난 기술이다 우리도 팔란티어 미토스 부럽지않다
thumb-up
1
thumb-down
0
동아사이언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7.6 04:28
음...이거 엄청난 도전인데요...AI가 인간과 같은 의식을 기억하며 자연에 파악할 수 있다면 뭐 경쟁해봐야 알 수 있을것 같지만 설마 영혼과 사랑을 영원한 진실이라 여기며 그 실체를 찾는 제가 두손 두발 다 들었다고 판단하는 경우는 오지 않겠죠.여기까지 오기위해 얼마만큼의 고통을 뛰어넘고 일어서 왔는데 그런게 1도 없이 성능을 지닌 AI가 그 관계를 파악해 거듭나려는 도전을 하진 않겠죠.뭐 인간의 염원이 그것에 닿는다면 어쩔 수 없지만 존재 자체에 부담감을 느끼네요.인간적으로 살아가던 때로 돌아가도 지능이 사라지는건 아니니 괜찮음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