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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짜 떼서 상장? 주주가 'NO' 하면 끝”…물적분할 중복상장, 모회사 주주동의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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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6. 12:12

“알짜 떼서 상장? 주주가 'NO' 하면 끝”…물적분할 중복상장, 모회사 주주동의 필수

간단 요약

앞으로는 자회사 중복 상장 시 모회사 주주 동의가 필수이며, 최대주주 의결권은 3%로 제한됩니다.

모회사 이사회는 주주 보호 의무를 가지며, 위반 시 제재금 부과 및 거래정지 조치가 가능합니다.

이 기사는 1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앞으로 상장사가 자회사를 물적분할한 뒤 중복 상장하려면 모회사 주주 동의를 필수로 받아야 합니다.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는 소액주주 권익 침해 우려가 제기된 중복 상장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예외적인 경우에만 허용하는 심사 가이드라인을 공개했습니다. 특히 물적분할 자회사의 중복 상장 시에는 모회사 주주의 동의가 필수이며, 이때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의 의결권을 제한하는 '3% 룰'을 준용합니다. 주주 동의는 출석 주주의 의결권 과반과 발행주식총수의 4분의 1 이상 찬성이 필요합니다. 모회사 이사회에는 주주 영향 평가, 주주 보호 방안 마련, 주주 소통 등 주주충실의무에 기반한 5대 의무가 부여됩니다. 이 의무를 위반할 경우 최대 10억 원의 제재금과 1일간의 매매거래정지 조치가 가능합니다. 한국거래소의 상장 심사 기준도 강화되어, 자회사는 모회사로부터 영업 및 경영 독립성을 갖춰야 합니다. 자회사의 매출 또는 매입의 50% 이상이 모회사로부터 발생하면 영업 독립성을 충족하지 못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번 규정 개정안과 가이드라인 제정안은 오는 14일까지 예고 기간을 거친 뒤 증권선물위원회와 금융위원회 정례회의 의결을 통해 최종 시행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세일보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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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6 03:42
이건 정말 잘했다 이미 증시 시작할때부터 했어야 하는것이었다 대주주 재벌들의 횡포였고 지들 배불리기 불법 상속수단 등등 아주 나쁜것 이엇음에도 지금까지 유지된건 정치 경제가 썩어 빠진 증거이다 이제라도 하나씩 바로 잡아가니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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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6 05:32
소가 송아지를 낳았는데 우리송아지가 아니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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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6 03:51
그나마 개미들한테는 다행이네 부자는 좀 잃어도 안굶어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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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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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6 03:23
레버리지나 없애라 삼전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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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6 03:48
이건 잘하는거다 어서 빨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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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6 03:23
속전속결... 지금도 쪼개기 중복상장을 준비하는 기업들 많을텐데 법안시행 서두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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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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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6 05:17
카카오 특별법인가? ㅋ 이제 자율주행. Ai. 스테이블은 쪼갤일 없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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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6 05:03
L자 들어간 그룹보다 더 주주들 물먹이는 한화 악덕 대주주들의 한화에너지 상장을 막아라! 가족회사 한화에너지 만들어 계열사들 수익을 갖가지 꼼수를 총동원해 가로채가 키워 수백억원씩 배당 챙기고 상장쇼로 뻥튀기해 개미들 돈으로 승계비용 처리하고 한몫 잡으려는 양ㅇㅇ들이다!!! 한화의 자금줄 한화생명 기존주주들이 무배당에 주가누르기로 가장큰 피해를 보고있다!! 정부는 벨류업 외면하는 한화생명을 압박해 주가부양시켜 공적자금과 함께 십여년간 무배당 손실분 이자까지 포함해 신속한 환수를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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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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