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국가수사본부

#개표소 시위

#홍석기

국수본 "잠실 개표소 176명 수사중"…4명 검찰 송치

logo

뉴스보이

2026.07.06. 12:23

국수본 "잠실 개표소 176명 수사중"…4명 검찰 송치

간단 요약

잠실 개표소 시위 관련 강요·업무방해, 명예훼손 등 176명 수사 중입니다.

경찰관 폭행 등 4명은 검찰에 송치되었고, 엄정 수사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찰이 서울 송파구 개표소 시위와 관련해 현재까지 총 176명을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홍석기 신임 국가수사본부장은 6일 첫 간담회에서 총 83건, 186명에 대한 사건을 접수했으며 이 가운데 71건, 176명에 대한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수사 중인 사건은 강요·업무방해 등 5건(27명), 명예훼손·모욕 10건(66명), 공무집행방해 3건(9명), 폭행 등 53건(74명)입니다. 종결된 사건은 총 12건으로, 경찰관 대상 공무집행방해 및 일반 시민 폭행 사건 등 7건, 4명은 검찰에 송치되었습니다. 또한 일반 시민 간 폭행 사건 등 5건, 6명은 불송치 처분되었습니다. 경찰은 개표소 시위 과정에서 발생한 불법행위에 대해 엄정 수사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대구MBC
11개의 댓글
best 1
2026.7.6 04:31
6.3 사태 진정한 선과위 내란범은 못 잡고 내란을 진압하려고 모인 애국자만 잡아 들인다. 죄명이 물러나야 돼겠다
thumb-up
18
thumb-down
2
best 2
2026.7.6 04:36
도란네 수사해야될건 선관위와 그 뒷배후세력이다 구속해야될것들도 마찬가지고 나라가 어쩌다 이지경 에혀
thumb-up
7
thumb-down
0
best 3
2026.7.6 04:55
잡아가야할건 안잡고 조사해야될건 안하고 이게 공산주의 독재정치지 머냐? 탄핵청원 46만넘었다 잡아다가 조사할건 견찰 니들 대가리다
thumb-up
2
thumb-down
0
더팩트
6개의 댓글
best 1
2026.7.6 04:16
견찰들은 재명이부터 체포구속 수사부터해린
thumb-up
15
thumb-down
1
best 2
2026.7.6 05:17
이들이 무슨죄가 있냐? 잘못은 국가가 해놓고 정작 당사자인 지들은 자꾸 딴저피우고 있으니 보고 있는 국민들 속 터진다. 이건은 좌.우의 싸움이 아니고 나라의 기초적 정의를 개무시 하고 있는 불의에 항거 하는 것이다. 미래를 이끌 청년들이 외치는 구호는 뭉개려 들지 말고 근본적 책임을 대통령 부터 책임을 지고 빨리 소상히 밝히라는 국민들의 절규다.
thumb-up
10
thumb-down
2
best 3
2026.7.6 04:43
윤 술통 어게인 그만좀 외쳐라 지겹지도않나
thumb-up
2
thumb-down
4
조선비즈
4개의 댓글
best 1
2026.7.6 04:25
선거비리가 잘못했나 시민이 잘못했나 좀 생각 좀 하라고~~
thumb-up
9
thumb-down
0
best 2
2026.7.6 04:25
중국공안들아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7.6 04:43
어이없음,참정권 사수하겠다는 무고한 시민을 죄인취급하는 정부가 제정신인가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