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시덕

#리센느 원이

#경상도 사투리

#일베

#김현지

김시덕, 리센느 원이 '무섭노' 논란에 "일베 프레임, 영 파이다"

logo

뉴스보이

2026.07.06. 11:48

김시덕, 리센느 원이 '무섭노' 논란에 "일베 프레임, 영 파이다"

간단 요약

김시덕은 경상도 사투리 '무섭노'는 의문형 종결어미가 맞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경남MBC 김현지 PD는 일베식 표현으로 보고 사용에 신중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그룹 리센느 원이의 '무섭노' 발언을 둘러싼 '일베식 표현' 논란이 온라인에서 계속되고 있습니다. 코미디언 김시덕은 이 표현이 경상도 사투리의 의문형 종결어미가 맞다고 밝히며 일베 프레임에 반대하는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김시덕은 경상도 사투리가 우리나라의 소중한 문화 자산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시덕은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경상도에서 나고 자라 사투리를 써왔으며, '무섭노'는 의문형 종결어미가 맞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노'라는 사투리를 쓰면 일베로 몰아가는 상황에 대해 '영 파이다'라고 소신을 전했습니다. 또한 경상도 사투리는 지역별, 세대별로 다양하게 사용된다고 덧붙였습니다. 반면, 경남MBC 김현지 PD는 원이가 사용한 '무섭노'가 일베식 표현이라는 주장을 펼쳤습니다. 김 PD는 평범한 사람들이 어법에 맞지 않는 '노'를 사용하는 것에 슬픔을 표하며, 혐오 표현에 상처받는 사람이 있다면 사용에 머뭇거림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논란은 사투리 사용과 혐오 표현에 대한 사회적 논의를 촉발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아이뉴스24
38개의 댓글
best 1
2026.7.6 01:10
그 pd mbc 끄덕끄덕... 사투리를 일베로 만들어버리는 ㅉㅉㅉ
thumb-up
82
thumb-down
2
best 2
2026.7.6 01:22
'무섭노,뭐라카노' 사투리가 일상인...경상도민 전체가 조국,김현지pd 상대로 정신적 피해 소송을 해야된다고 봅니다.
thumb-up
47
thumb-down
1
best 3
2026.7.6 01:14
그쪽당 갈라치기좀 그만 했으면 좋겠다.... 양산 어떤놈시절부터 남성vs여성, 고용주vs알바, 정규직vs비정규직, 노인vs청년, 집주인vs세입자, 노동조합vs취준생 등등 온통 나라를 싸우게 만들더니 26년 아직까지도 좌우 프레임 잡고 국민 싸움 붙이고 있네.....
thumb-up
39
thumb-down
2
매일경제
30개의 댓글
best 1
2026.7.6 00:00
일베보다 더 혐오스런 단체가 5.18이다 ㅋㅋ 광주는 여행금지 지역이다.
thumb-up
173
thumb-down
17
best 2
2026.7.6 01:12
또 조국이 조국했네, 부산사람이라서 누구보다도 의미를 잘 알텐데. 나쁜놈이다. 민주죄파라는 분들은 모든 사항을 필요에 따라 정치공학적으로 이용한다는것에서 국민갈라치기가 특기이다. 배재고사건도 어린 학생들 선도하고 지네들끼리 화해하게 지켜봐주는게 어른들의 미덕인데 그걸 또 정치화시키니 이 사단이 난거다.
thumb-up
71
thumb-down
0
best 3
2026.7.5 23:30
걸그룹이 읿본까지 가서 일베임을 표내기 위해 썼다고 ? 진짜 사람들 음모에 협오에...미치겄다.
thumb-up
66
thumb-down
0
노컷뉴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7.6 05:22
아부지 머하시노?? 광규형도 우짜노??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6:48 기준
1
1시간전
[속보] 靑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광주 군공항 부지에 조성 결정"
2
3일전
[속보] 코스피 5% 급반등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3
3일전
[속보] 법원,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결정
4
3일전
[속보] 中 "베이징빌딩 경비행기 충돌, 개인적 원인에 의한 사건"
5
4일전
[속보] '반도체 추락'에 코스피 7.9% 급락 7,648…코스닥도 6.7%↓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