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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수 천안시장 "시정 최우선은 시민 삶의 질 책임"…현장 중심 능동적 행정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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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6. 13:34

장기수 천안시장 "시정 최우선은 시민 삶의 질 책임"…현장 중심 능동적 행정 강조

간단 요약

시민 삶의 질 책임 위해 현장 중심 능동적 행정투명한 행정을 강조했습니다.

365 공공서비스 재점검역동적인 조직문화로 시민 중심의 시정을 약속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장기수 충남 천안시장은 6일 간부회의와 직원 월례모임에서 현장 중심의 능동적인 행정과 수평적인 조직문화 확립을 주문했습니다. 장 시장은 시정의 최우선은 시민이며, 공직자들은 현장에서 시민의 삶을 바꾸는 능동적인 행정을 펼쳐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행정의 모든 과정은 투명하게 공개되어야 하며, 조직 내부적으로는 형식적인 동의가 아닌 내용적 동의를 바탕으로 소통이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공무원들의 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 필수 업무를 제외한 진행 업무는 민간에 위탁하고, 직원들은 시민과 소통하는 데 집중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주말 근무 등 업무가 많은 부서에는 부서장 권한 내에서 최대 수준의 보상을 실시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민선 9기 핵심공약인 365 공공서비스에 대해서는 실효성 중심의 재점검 방침을 밝혔습니다. 재정과 인력으로 해결 가능한 부분은 적극 추진하되, 시민 요구와 행정 현실의 격차가 큰 사업은 연말에 다시 점검하여 실행 데이터와 수치를 바탕으로 방향을 조정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장 시장은 억울함과 두려움이 없는 조직을 만들기 위해 공직자들의 병풍이 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시민을 중심에 두고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필요하다면 수평적인 논쟁도 마다하지 않는 역동적인 조직문화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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