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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장으로 뇌 조절" 천진우 연세대 교수, 나노의학 개척 공로로 대한민국 최고과학기술인상 수상
뉴스보이
2026.07.06.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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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6. 14:24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천진우 교수는 나노 자기유전학 기술로 뇌과학 난제 해결을 인정받았습니다.
이 기술은 수술 없이 치매, 파킨슨병 등 뇌질환 치료의 새 길을 열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기사는 2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2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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