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건희에 명품 목걸이' 서희건설 회장,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
뉴스보이
2026.07.06.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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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6. 14:16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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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장은 맏사위 인사 청탁과 함께 1억 380만 원 상당의 명품 귀금속을 건넨 혐의입니다.
서희건설 회장 측과 특검 모두 항소하지 않아 1심 형이 그대로 확정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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