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공의

#우울감

#자살 생각

#지도전문의

전공의 '근무시간' 줄었지만 '우울·자살' 생각 늘었다…"가짜 워라밸?"

logo

뉴스보이

2026.07.06. 14:24

전공의 '근무시간' 줄었지만 '우울·자살' 생각 늘었다…"가짜 워라밸?"

간단 요약

근무 시간 7.2시간 감소에도 우울감은 24%→31%, 자살 생각은 17%→23%로 올랐습니다.

업무 강도 완화 여부 검토지도전문의 제도의 실질화 등 개선이 필요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근 4년간 전공의들의 주당 평균 근무 시간이 7시간 넘게 줄었지만, 우울감과 자살 생각 경험률은 오히려 상승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대한전공의협의회가 공개한 젊은의사정책연구원의 '전공의 수련실태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전공의들의 주당 평균 근무 시간은 2022년 77.7시간에서 2026년 70.5시간으로 7.2시간 감소했습니다. 그러나 2주 이상 지속되는 우울·절망감 경험률은 24%에서 31%로, 자살 생각 경험률은 17%에서 23%로 각각 올랐습니다. 연구원은 근무 시간 단축이 업무 강도나 밀도의 실질적인 완화로 이어졌는지 검토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지도전문의로부터 정기적인 지도와 피드백을 받는다는 응답은 38.6%에 그쳤으며, 응답자의 76%가 의료분쟁에 대한 불안감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연구원은 보호수련시간 법제화, 지도전문의 제도의 실질화, 대체인력 체계 구축, 전공의 정신건강 지원 등 수련의 질과 전공의의 건강을 함께 보장하는 정책 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7.6 03:05
더해서 군의관, 공보의 36개월... 말이 됩니까? 완벽한 차별입니다.
thumb-up
3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