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가와타 쇼코

#산휴

#야와타시

#여성 정치

#일본

日 여성시장 첫 산휴에 "무책임" 비난…"여성 공직 진출 막는 것" 반박

logo

뉴스보이

2026.07.06. 14:36

日 여성시장 첫 산휴에 "무책임" 비난…"여성 공직 진출 막는 것" 반박

간단 요약

교토부 야와타시 가와타 쇼코 시장이 4개월간 산휴를 사용합니다.

선출직 공무원 산휴 법적 근거 부재로 논쟁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일본 최연소 여성 시장인 교토부 야와타시의 가와타 쇼코 시장이 출산을 앞두고 4개월간의 산휴를 발표하여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현직 시장이 출산 휴가를 사용하는 것은 일본에서 첫 사례입니다. 선출직 공무원의 출산휴가 절차를 정한 법적 근거가 없어 여성 정치 참여 문제로 논쟁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가와타 시장은 오는 9월 중순 출산을 앞두고 출산 전후로 각각 두 달씩 총 4개월간 휴가를 사용할 예정입니다. 휴가 기간 동안 노세 시게토 부시장이 시장 권한을 대행하며, 중요한 안건은 온라인 회의나 전화 등으로 논의할 계획입니다. 이러한 계획 공개 후 온라인에서는 “무책임하다”는 비판과 함께 “가족을 우선하는 좋은 사례”라는 지지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가와타 시장은 정치인의 산휴를 비판하는 것은 임신 가능한 20~40대 여성들을 공직에서 배제하는 것과 다름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일본은 세계경제포럼(WEF) 2025년 세계성별격차 보고서에서 148개국 중 118위를 기록하는 등 성평등 지표에서 주요 7개국(G7) 중 최하위권에 머물고 있습니다. 가와타 시장은 여성이 일과 가정을 모두 소화하고 둘 중 하나를 선택하지 않아도 되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16개의 댓글
best 1
2026.7.6 02:48
시장도 출산하면 휴가 가야죠
thumb-up
13
thumb-down
8
best 2
2026.7.6 05:06
일반 공무원이 아닌 선출직 공무원에 대해 얘기하는 거다. 논점을 섞어서 말하지 말아라 저런 논리명 예를 들어 임기4년 선출직에 2~3년 육아휴직 다녀와도 된다는 얘긴데ᆢ그 사람 찍어준 지지자들에게 그런 것도 동의받은 건가? 남자의원이나 시장도 저러면 욕 먹는거다ᆢ선출직의 자세를 욕하는 거다 여군이나경도 마찬가지다ᆢ당연히 남녀 차별은 안되지만 직업군의 차이와 특수성은 인정하고 접근해야지ᆢ무조건적이고 기계적인 평등은 곤란히다ᆢ 내 집에 강도가 들었는 데 여경들만 오기를 바라는 범죄피해자가 있나? 전쟁도 마찬가지다ᆢ헷갈리지 말아라
thumb-up
5
thumb-down
0
best 3
2026.7.6 02:42
가와타시장을 지지합니다. 일본도 이제 남성중심에서 성평등으로 시대가 바뀌면 따라야한다. 부시장이 공백을 매꾸면되지 출산휴가를 막는것은 심하다,
thumb-up
5
thumb-down
8
서울신문
2개의 댓글
best 1
2026.7.6 05:58
애 낳는게 벼슬이냐 ?
thumb-up
1
thumb-down
6
best 2
2026.7.6 06:09
저동네는 페미가 필요한 동네야. 이 동네 페미들을 저기로 전부 수출해야되는데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8:56 기준
1
1시간전
[속보] 장윤기 사건, 광주 지휘라인 배제하고 경찰청 본청 수사팀 투입
2
3시간전
[속보] 靑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광주 군공항 부지에 조성 결정"
3
3일전
[속보] 코스피 5% 급반등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4
3일전
[속보] 법원,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결정
5
4일전
[속보] 中 "베이징빌딩 경비행기 충돌, 개인적 원인에 의한 사건"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