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양정원 남편 "시세조종 고의 없었다"…'코스닥 주가조작' 총책급 서로 범행 주도 부인
뉴스보이
2026.07.06.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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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6. 14:37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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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원의 남편 이씨는 듀오백 주가조작으로 14억 원 부당이득 혐의를 받습니다.
이씨는 총책 역할과 시세조종 고의를 부인하며, 다른 피고인들도 혐의와 가담 정도를 다투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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