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추경호

#대구시

#회의 문화

"보고는 2분 안에"…추경호 대구시장, 간부회의서 '타이머' 등장하며 실무 중심 강조

logo

뉴스보이

2026.07.06. 15:11

"보고는 2분 안에"…추경호 대구시장, 간부회의서 '타이머' 등장하며 실무 중심 강조

간단 요약

핵심 현안 업무 장악력실행 중심 시정 운영 강화가 2분 보고 도입 배경입니다.

추 시장은 적극적인 업무 추진을 강조하며, 책임은 시장이 진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구시가 핵심만 간결하게 보고하는 회의 문화 정착을 위해 간부회의에 타이머를 도입했습니다. 추경호 대구시장은 각 실·국장이 주요 현안과 시장 지시사항을 2분 이내로 보고하고 회의자료를 없애는 등 회의 방식을 변경했습니다. 이는 핵심 현안에 대한 업무 장악력과 실행 중심의 시정 운영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추 시장은 우수기 재난 대비와 관련하여 철저한 모니터링과 협업을 지시했습니다. 또한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는 실국별로 안건을 적극 발굴하여 정책의 완성도를 높일 것을 강조했습니다.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부 정책과 관련해서는 지역 대학이 반드시 선정될 수 있도록 치밀한 전략과 설득력 있는 내용을 준비하라고 당부했습니다. 취수원 다변화 대안으로 추진 중인 복류수 실증 실험에 대해서는 과학적이고 공정한 검증을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청년특보 선발과 관련해서는 가장 적임자가 속도감 있게 선발될 수 있도록 공정한 선정위원회를 거치도록 주문했습니다. 시민 고충 및 불편 해결을 위해 규제개선 건의 창구를 만들어 신속히 응답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추 시장은 조직 문화 개선과 관련하여 시장이 결정한 모든 일은 시장이 직접 책임을 진다고 말했습니다. 공무원들에게는 절차를 철저히 준수하여 적극적으로 일하되, 사익 추구가 있을 경우 엄중하게 문책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언론과의 소통 강화도 주문하며 정책을 충분히 설명하고 언론의 의견을 열린 자세로 수용하라고 당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2개의 댓글
best 1
2026.7.6 07:44
타이머 설치라니 행정이 스피드게임이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구시장은 김부겸이었어야되는데…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7.6 07:56
재판 불려다녀야 해서 시간이 없긴 하겠다
thumb-up
2
thumb-down
0
뉴시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7.6 07:34
부서별 업무보고가 2분?? 그게 과연 실무적인가?? 업무보고는 자세히 하고 시장과 간부,실무자가 격없이 토론하고 활발히 논의가 되어야 '실무적으로' 의미있는 보고가 된다. 2분 동안 후다닥 해버리는 것이 과연, 시장이 얼마나 실무를 이해하고 챙길까? 쑈 보다는 내실이다. 공약으로 내걸었던 것들 어떻게 추진하고 실천할지 로드맵을 시민들에게 내놔라. '노력한다' 라는 식의 말장난은 답없다.
thumb-up
0
thumb-down
0
아이뉴스24
1개의 댓글
best 1
2026.7.6 08:05
아니아니 그게.아니잖아 화의시간.길어지면 귀찮으니깐 그냥 짧게 하고 싶은거잖아 증거도 없애고 못들었다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8:53 기준
1
1시간전
[속보] 장윤기 사건, 광주 지휘라인 배제하고 경찰청 본청 수사팀 투입
2
3시간전
[속보] 靑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광주 군공항 부지에 조성 결정"
3
3일전
[속보] 코스피 5% 급반등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4
3일전
[속보] 법원,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결정
5
4일전
[속보] 中 "베이징빌딩 경비행기 충돌, 개인적 원인에 의한 사건"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