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국립국어원도 "단정 어렵다"…원이 '무섭노' 논란에 '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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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6. 15:45

국립국어원도 "단정 어렵다"…원이 '무섭노' 논란에 '난감'

간단 요약

리센느 원이의 '무섭노' 표현일베식 혐오 표현이라는 지적으로 논란이 시작됐습니다.

국립국어원은 '노'가 경상도 방언이나, 쓰임에 대한 단정은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를 향한 '일베 낙인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국립국어원이 경상도 사투리 '노'의 용례에 대해 명확한 답변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국립국어원 온라인가나다에는 지난달 29일 '노'에 대한 해석을 요청하는 글이 게재되었습니다. 작성자는 본인이 경북 북부 출신으로 '무섭노, 잘했노' 등의 '노' 어미체를 자연스럽게 사용해왔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이를 혐오성 표현으로 보거나 변질된 사투리로 생각하여 국립국어원의 답변을 요청했습니다. 이에 국립국어원은 '우리말샘'에서 '노'를 경상도 지역의 방언으로 '의문사가 있는 의문문에서 의문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라고 뜻풀이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노'의 쓰임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학자에 따라 다양한 의견이 있을 수 있어 온라인가나다에서 단정하여 말씀드리기는 어렵다고 덧붙였습니다. 지난 5일에도 '무섭노'처럼 의문사가 드러나지 않고 감탄형·혼잣말형으로 이해될 여지가 있는 표현이 '노'의 일반적인 사용 범위에 포함될 수 있는지에 대한 질의가 추가로 올라왔습니다. 이와 관련한 국립국어원의 답변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번 논란은 다큐멘터리 영화 '어른 김장하'를 연출한 김현지 MBC경남 PD가 SNS를 통해 원이와 제작진이 사용한 '무섭노'라는 표현을 '일베식 혐오표현'이라고 지적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반대로 경남지역에서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자연스러운 사투리라는 반론도 이어지며 온라인상에서 공방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민일보
2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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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6 07:56
언제 부터 떼쓰는 소수 집단 목소리만 듣는 사회가 됬나? 정상인들이 참아주니 당연한거 같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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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6 07:56
경상도 사람들 다 일베만드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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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6 07:58
마녀사냥 인민재판이 너무 성행하네 나라가 미쳐 돌아가는거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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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2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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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6 06:50
하다하다 이제는 지역 사투리 가지고 논란을 만드냐? 좌파 세상 참 대단하다.대단해 전국민 전라도 사투리 표준어 만들고 싶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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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6 07:24
경북에서는 진심 흔하디 흔한말이고 경남에서도 흔히들 쓰는 말이다. 나라가 어찌될려고 갈라치기가 이렇게까지 극에 달했는지....특히 좌정권....이건 좀 아니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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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6 06:45
무섭다노 이게 일베용어지 무섭노가 뭔 잘못이냐. 아메리카노도 안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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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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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6 06:24
노무현이 성역이냐? 뇌물받고 스스로 생을 마감한게 팩트 아닌가? 노무현이 살아생전에 선긋기한 인간들이 민주당의원들 아니냐고? 죽으니까 이용해버리네~노무현이든 5.18이든 21세기 대한민국에서 성역은 없다. 있어서도 안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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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6 06:21
사투리도 모르는것들이 와저래쌌노???정신 채리라~~~~역시 MBC답다.PD라는 사람이 그것고 경남MBC인데 그것도 이해 못하노?고마 때리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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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6 06:21
경상도 사람으로써 안타깝다....ㅠㅠ 와그라노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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