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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유 마진 갑질' 교촌, 협력사 유통마진 일방 인하로 1심서 벌금 8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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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6. 15:57

'전용유 마진 갑질' 교촌, 협력사 유통마진 일방 인하로 1심서 벌금 8천만원

간단 요약

교촌은 2021년 5월부터 12월까지 전용유 유통 협력업체 2곳의 마진을 캔당 1,350원에서 0원으로 인하했습니다.

이로 인해 협력업체들은 약 7억원의 손실을 입었으며, 1심 벌금은 검찰 구형보다 많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에프앤비가 협력업체 유통 마진을 일방적으로 인하한 혐의로 1심에서 벌금 8천만원을 선고받았습니다. 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1단독 신봄메 부장판사는 오늘(6일)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기소교촌에프앤비벌금 8천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는 검찰이 지난달 결심공판에서 구형한 벌금 5천만원보다 무거운 형량입니다. 교촌에프앤비는 2021년 5월부터 12월까지 거래상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 치킨 전용유 유통 협력업체 2곳의 마진을 캔당 1천350원에서 0원으로 인하한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유통업체들은 약 7억원 상당의 손실을 본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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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6 05:01
교촌만 그랬겠냐? 전국의 모든 프랜차이즈들이 다 그랬을 것 같다. 비단 치킨 프랜차이즈 뿐만 아니라 모든 업종에서 말이다. 우리 아파트 상가에 동네커피점이 있는데 가격은 2,000원대로 저가커피와 비슷한데 맛이 훨씬 좋다. 왜? 프랜차이즈에 줄 쓸데없는 비용이 나가지 않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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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6 04:35
8000만원이면 치킨 대기업에게는 솜방망이 처벌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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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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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6 09:06
꼴랑 더 때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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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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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6 08:37
7억원 손실이 발생했는데 벌금이 8천만원이면 계속 그렇게 하라는 거네? 개꿀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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