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부발전은 6일부터 이틀간 충남 태안 본사와 아일랜드 리솜에서 '2026 풍력인의 날' 행사를 개최합니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 행사는 정부와 발전공기업, 지방공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해상풍력발전 산업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6개 발전공기업, 제주에너지공사, 전남개발공사, 한국에너지공단 등 해상풍력발전 사업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첫날에는 정부의 해상풍력발전 정책 방향과 제도 개선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각 기관의 사업 추진 현황 및 주요 현안이 발표되었습니다. 이어 열린 종합토론에서는 해상풍력발전 산업 활성화와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습니다.
참석자들은 계획 입지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 인허가 절차 개선, 계통 연계 문제 해소, 공공 주도 사업개발 역량 강화, 국내 공급망 육성, 지역 상생 및 주민 수용성 확보 방안 등을 논의하며 협력 필요성에 공감했습니다. 둘째 날에는 풍력 정책과 제도, 해상풍력 특별법, 계획 입지 제도 등을 주제로 전문가 특강이 진행되며 해상풍력 보급 확대 방안을 모색합니다.
서부발전 관계자는 공공부문 해상풍력 관계자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산업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습니다. 서부발전은 앞으로도 정부 정책에 적극 부응하여 발전공기업과 지방공기업 간 협력을 확대하고 국내 해상풍력 산업 생태계 조성과 에너지 전환 실현에 앞장설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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