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CATL

#LG에너지솔루션

#전기차 배터리

#BYD

#SK온

비중국 전기차 배터리 시장 21.8% 성장에도 韓 점유율 하락…중국업체 선전 지속

logo

뉴스보이

2026.07.06. 17:12

비중국 전기차 배터리 시장 21.8% 성장에도 韓 점유율 하락…중국업체 선전 지속

간단 요약

비중국 시장에서 CATL이 33.7%로 1위, BYD가 10.6%로 3위에 올랐습니다.

국내 3사 합산 점유율은 8.7%p 감소했으며, 북미·유럽 수요 둔화가 주된 원인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총사용량이 209.1기가와트시(GWh)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21.8%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국내 배터리 3사의 점유율은 하락한 반면, 중국 업체들의 시장 영향력은 더욱 확대되었습니다.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에 따르면, 중국 CATL은 사용량 70.6GWh로 1위를 유지했으며, 점유율은 33.7%로 확대되었습니다. 중국 BYD는 22.2GWh를 기록하며 3위에 올랐고, 점유율은 10.6%로 높아졌습니다. CATLBYD의 합산 점유율은 44.3%에 달합니다. 국내 배터리 3사의 합산 점유율은 28.4%로 전년 동기보다 8.7%포인트 줄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35.0GWh로 2위를 지켰으나 점유율은 16.7%로 낮아졌습니다. SK온은 15.8GWh로 5.7% 감소하며 점유율 7.6%를 기록했고, 삼성SDI는 8.7GWh로 29.7% 감소하여 점유율 4.1%를 나타냈습니다. SNE리서치는 북미와 유럽의 전기차 수요 둔화가 한국 배터리 업체들의 점유율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습니다. 반면 중국 업체들은 가격 경쟁력,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경쟁력, 그리고 글로벌 완성차 업체(OEM) 공급 확대를 바탕으로 비중국 시장에서도 점유율을 높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지디넷코리아
2개의 댓글
best 1
2026.7.6 09:13
데이터 신뢰도가 있냐 허위사실 유포하실까!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7.6 00:33
ㅋㅋㅋ 이제 대반격의 서막인거는 왜 말 안하지?유럽 핵심차종 b세그먼트 모델 현기 신차 출시 얘기는 안하는거 보소
thumb-up
0
thumb-down
1
아이뉴스24
1개의 댓글
best 1
2026.7.6 09:10
허위사실 유포 시장질서 교란행위 신뢰할 수 없는 데이터로 교란행위 하실까!
thumb-up
0
thumb-down
0
연합뉴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7.6 09:08
데이터 값 신뢰할 수 있냐? 허위사실 유포 하실까!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10:49 기준
1
3시간전
[속보] 장윤기 사건, 광주 지휘라인 배제하고 경찰청 본청 수사팀 투입
2
5시간전
[속보] 靑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광주 군공항 부지에 조성 결정"
3
3일전
[속보] 코스피 5% 급반등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4
3일전
[속보] 법원,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결정
5
4일전
[속보] 中 "베이징빌딩 경비행기 충돌, 개인적 원인에 의한 사건"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