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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고객정보 1만7551건 유출, 개인정보위 정식조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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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6. 17:04

우리은행 고객정보 1만7551건 유출, 개인정보위 정식조사 착수

간단 요약

이번 유출은 외부 개발업체 직원 과실로 발생했습니다.

고객의 이용자 닉네임과 고유 식별번호(CI)가 유출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우리은행 고객 1만7551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고와 관련하여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6일 정식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이번 유출은 우리은행의 2024년 NFT 플랫폼 구축 사업을 수행한 외부 개발업체 직원의 과실로 발생했습니다. 유출된 정보는 고객의 이용자 닉네임과 고유 식별번호(CI)입니다. 해당 직원이 프로젝트 이후 정보를 임의로 보관하다 2025년 9월 개발자 플랫폼에 파일 링크를 공유하면서 외부로 유출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우리은행은 지난달 30일 유출 사실을 인지했으며, 현재까지 유출 정보가 실제 유통되거나 악용된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자료 제출 및 현장 조사를 통해 사고 경위와 위법 여부, 개인정보 보호조치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예정입니다. 정진완 우리은행장은 고객들에게 심려를 끼쳐 깊이 사과하며, 고객들이 안심하고 은행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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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6 02:55
아주 뻑하면 유출되네 개인정보라 부르질 말아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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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7.6 09:28
이제 그려러니 한다...어디 개인정보가 있긴 하냐 다 털린지가 언제데...그냥 돌고 도는 휴지조각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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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6 08:09
정부는 과연 우리은행에는 징벌적 과징금 몇천억원을 때릴지 진심으로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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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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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6 09:21
전라도가 뿌리유. 우리는. 1찍~~~!!!! 존나 1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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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7.6 08:46
이게나라냐 윤석열때는 생각지도 못한 후진국형 참사가 매일같이 ㅠㅠ 😭 윤석열의 태평성대가 넘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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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6 08:32
쎄쎄가 빼가면 아무일 없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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