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저임금

#노동계

#경영계

#최저임금위원회

내년 최저임금 '1290원' 격차 좁혀…오늘 최종 결정되나

logo

뉴스보이

2026.07.07. 08:36

내년 최저임금 '1290원' 격차 좁혀…오늘 최종 결정되나

간단 요약

노동계 1만1700원, 경영계 1만410원 제시로 격차가 좁혀졌습니다.

최저임금위, 오늘 오후 3시 최종 결정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6년도 적용 최저임금 협상에서 노동계경영계의 요구 격차가 1290원까지 좁혀졌습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7일 오후 3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제12차 전원회의를 개최하며 최종 결정을 논의합니다. 최저임금은 근로자, 사용자, 공익위원 각 9명씩 총 27명이 매년 결정합니다. 앞서 노동계는 올해(1만320원)보다 16.3% 오른 시급 1만2000원을, 경영계는 동결을 최초 요구안으로 제시했습니다. 지난 회의 4차 수정안에서는 노동계가 시간당 1만1700원, 경영계가 1만410원을 제시하여 격차가 1290원으로 줄었습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5차, 6차 수정안이 제시될 전망입니다. 법정 심의 시한인 지난달 29일이 이미 지났지만, 양측의 입장차가 여전히 커 공익위원들이 심의 촉진구간을 제시하여 합의 또는 표결을 유도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19개의 댓글
best 1
2026.7.6 21:24
됐고 최저임금 업종별 차별화부터 좀 해라. 어떻게 주물공장에서 쇳물퍼는 직업이랑 매표소에서 계산받는 직업이랑 최저임금이 같을수가 있냐?
thumb-up
29
thumb-down
3
best 2
2026.7.6 21:20
민노총한노총을개박살내야경제가산다.
thumb-up
10
thumb-down
0
best 3
2026.7.6 21:39
말 그대로 최저임금이다.. 사실 기업체에서 이 기준으로 지급하는 기업은 아주 소기업인 경우외에 거의 없다.. 적용받는 대부분은 자영업자다.. 그럼 최저임금 인상이 확정되면 자영업자만 문제!! 노 노!! 만약 인상율이 10%라면 대기업이든 중소기업이든 이 인상율 이상으로 주장하며 파업운운하고 자업업자는 그냥 장사안되면 죽으라는 소리다.. 또한 이런 인상률에 따라 임금격차는 더 벌어지고 젊은층은 대기업 취업이 아니면 그냥 포기하고 배급으로 모든 물가 10%가 아닌 그 이상 급등으로 결국 다 죽는거다.. 중소제조는 동남아로 탈출하고!!
thumb-up
7
thumb-down
0
연합뉴스TV
3개의 댓글
best 1
2026.7.7 00:46
최저임금 올려야 자영업자와 경제가 산다
thumb-up
1
thumb-down
1
best 2
2026.7.7 00:56
최저임금 협상을 매년 하는것도 아주 이상합니다~!! 이래서는 자영업 할 수 있나요?? 3년정도에 한번씩 하는게 맞을듯.... 아니면 그냥 로봇 도입을 서둘러 하는 것이 필요할 듯 합니다.!! 키호스크+로봇~! 이것이 자영업이 살 수 있는 거의 유일한 길 같습니다. 특히 소기업 일 수록....단순노동이 많은 직종은 시급한 것으로 보입니다.!! 진짜 최저임금과 거의 무관한 양대노총이 이 협상장에 왜 나와서 최저임금 적용자들 더 힘들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thumb-up
0
thumb-down
1
best 3
2026.7.7 00:34
이런 최저임금올리면자영자덜거덜난다 이런바보들있나
thumb-up
0
thumb-down
1
데일리안
1개의 댓글
best 1
2026.7.7 01:36
가끔 일본이랑 비교하는데 있는데...일본은 교통비/식사 제공한다.. 그리고 인권위고 나발이고 근무중에 핸드폰 사용을 못하게 해야지.. 법을 좀 바꿔 일할떄는 일만 해야지.. 편의점 가면 핸드폰 쳐 보고 손님 와서도 ..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