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 기업들, 베네수엘라 강진 복구에 1억 5천만원 온정…전재수 부산시장, 명예회장 위촉 후 첫 행보
뉴스보이
2026.07.07.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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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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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시아, 세운철강, SB선보가 각각 5천만원씩 총 1억 5천만원을 기탁했습니다.
전재수 시장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명예회장으로 위촉되어 첫 행보를 시작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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