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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중소·중견기획사 키우고 인디음악 육성한다…K팝 생태계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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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8. 08:24

문체부, 중소·중견기획사 키우고 인디음악 육성한다…K팝 생태계 넓힌다

간단 요약

정부는 제작비 상승, 장르 편중 등 K팝 생태계 문제점 해결을 위해 노력합니다.

올해 중소기획사 10팀 글로벌 도약 지원음악 제작업 세액공제 등을 추진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8일 최휘영 문체부 장관 주재로 음악산업 생태계 강화를 위한 현장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한국 대중음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정부와 업계가 머리를 맞대는 자리입니다. 대중음악 분야는 2025년 기준 K콘텐츠 중 매출액 15.4%, 수출액 32.4% 증가율로 1위를 기록하며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제작비 상승, 장르 편중, 기업 간 격차 심화, 공연 기반시설 부족 등으로 산업 성장률 둔화 우려가 제기되어 왔습니다. 정부는 중소·중견 기획사 활성화를 위해 올해 10팀을 지원하는 ‘중소기획사 글로벌 도약 지원’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또한 음악제작업 세액공제 도입과 중견·중소기업 융자 신설 등 금융 지원 방안을 추진 중입니다. 더불어 다양한 장르와 신인을 육성하는 인디음악 활성화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문체부는 업계와의 논의를 통해 현장에서 원하는 정책을 조속히 현실화하는 데 집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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