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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유엔서 미국 봉쇄 비난…"집단 처벌이자 무자비한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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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8. 08:41

쿠바, 유엔서 미국 봉쇄 비난…"집단 처벌이자 무자비한 범죄"

간단 요약

70년간 지속된 봉쇄로 쿠바는 80억 달러의 경제적 피해를 입었습니다.

미국은 봉쇄의 존재 자체를 부인하며, 쿠바 정권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쿠바는 현지시간 7일 유엔 총회에서 자국에 대한 미국의 경제·무역 봉쇄를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브루노 로드리게스 쿠바 외무장관은 미국의 제재가 쿠바 국민에 대한 집단 처벌이라며 이 무자비한 범죄에 관심을 기울이는 것은 유엔의 책임이라고 말했습니다. 로드리게스 장관은 미국 정부가 쿠바를 상대로 거의 70년간 다차원적이고 비재래식 전쟁을 벌여왔으며, 특히 지난 7개월간 더욱 잔혹하고 가혹해졌다고 주장했습니다. 작년 3월부터 올해 2월까지 미국의 봉쇄로 쿠바가 입은 경제적 피해는 80억 달러, 우리 돈 약 12조 2천억 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최근 미국과 진행한 외교 협상에 대해서는 어떠한 진전도 없었으며, 미국이 쿠바를 패배한 적국이나 식민지처럼 취급하는 한 진전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마이크 왈츠 주유엔 미국 대사는 미국의 봉쇄란 존재하지 않는다며 쿠바에 존재하는 유일한 금수 조치는 현 정권이 자국민의 머리 위에 드리우고 있는 단두대뿐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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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7 23:57
쿠바 느그들도 참 질기다....공산 혁명으로 기업들의 재산 몰수하고 집단 체벌이자 무자비한 범죄 저질러 놓고 봉쇄 먹고 힘드니 느그들이 한 짓 거리는 기억에도 없고 미국 비난하면서 악 쓰냐? 이 번에는 북조선 핵미샬이라도 갖다 놓고 맞짱 한 번 더 떠 봐라...응원 해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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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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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8 00:23
국민들 볼모로 더 이상 독재 정치 하지 말고 민주국가로 나아가라 .. 그리고 전세계와 소통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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