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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회사채 'AA-' 유지·기업어음 'A1' 획득…"건설업 불황에도 순현금 1조30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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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8. 09:26

DL이앤씨, 회사채 'AA-' 유지·기업어음 'A1' 획득…"건설업 불황에도 순현금 1조3000억"

간단 요약

나이스신용평가와 한국기업평가에서 'AA- 안정적'을 유지했습니다.

원가율 개선과 현금 창출력으로 재무 안정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DL이앤씨가 국내 주요 신용평가사로부터 건설업계 최고 수준의 신용등급을 유지했습니다. 나이스신용평가와 한국기업평가는 DL이앤씨의 회사채 신용등급을 'AA- (안정적)'로 유지했으며, 한국신용평가는 기업어음 최고 등급인 'A1'을 부여했습니다. 이는 원가율 개선과 안정적인 현금 창출력을 기반으로 한 재무안정성을 인정받은 결과입니다. 특히 주택부문 원가율 개선에 따른 수익성 회복과 원활한 현금창출력, 우수한 재무안정성이 긍정적으로 평가되었습니다. DL이앤씨는 1조3000억원 수준의 순현금을 유지하며 충분한 재무여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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