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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유럽 물류길 뚫었다"…대우건설, 6천690억원 규모 이라크 알포 연결도로 최종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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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8. 09:24

"중동~유럽 물류길 뚫었다"…대우건설, 6천690억원 규모 이라크 알포 연결도로 최종 준공

간단 요약

총연장 62km의 이 도로는 알포 신항과 움카스르를 연결하는 핵심 물류축입니다.

이는 이라크 '디벨롭먼트 로드' 전략사업의 첫 구간으로, 중동~유럽 물류망을 구축합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우건설이 이라크 남부 알포 신항움카스르를 연결하는 총연장 62km 규모의 고속도로 건설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대우건설은 발주처인 이라크 항만청으로부터 최종 준공 승인서를 발급받았다고 8일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총 공사금액 4억 4000만달러 규모로, 대우건설이 단독으로 설계·시공을 수행했습니다. 해당 연결도로는 왕복 4차선 고속도로와 교량 2개소, 인터체인지 1개소, 회전교차로 3개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알포 신항움카스르를 잇는 핵심 물류축이자 이라크 정부의 국가 전략사업인 '디벨롭먼트 로드'의 첫 번째 구간입니다. 대우건설은 지난 2014년 세계 최장 이라크 방파제 공사를 시작으로 알포 신항 개발사업에서 총 9건, 약 37억 8000만달러 규모의 공사를 수행하며 이라크 최대 항만 개발사업의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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