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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레미아, 사우스웨스트항공과 인터라인 체결 "美 하늘길 확대"…북중미 120개 노선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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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8. 09:08

에어프레미아, 사우스웨스트항공과 인터라인 체결 "美 하늘길 확대"…북중미 120개 노선 연결

간단 요약

에어프레미아가 국내 항공사 최초로 사우스웨스트항공과 인터라인 협약을 맺었습니다.

LA, 샌프란시스코 등 주요 환승 거점으로 미국 120개 이상 도시를 한 번에 연결합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에어프레미아가 미국 최대 저비용항공사(LCC)인 사우스웨스트항공과 인터라인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에어프레미아 고객들은 하나의 항공권으로 미국 및 북중미 120여개 이상의 노선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국내 항공사 중 사우스웨스트항공과 인터라인 협약을 맺은 것은 에어프레미아가 처음입니다. 양사는 로스앤젤레스(LA), 샌프란시스코, 호놀룰루를 주요 환승 거점으로 연계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라스베이거스, 시카고 등 한국에서 직항이 어려운 미국 주요 도시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관련 항공권은 7월 말부터 여행사와 온라인 판매 채널을 통해 판매됩니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이번 협력을 통해 미국 주요 도시는 물론 지방 도시까지 폭넓은 이동 편의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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