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금속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1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 전량을 소각합니다. 지난 7일 이사회를 통해 소각이 결정되었으며, 소각 예정일은 오는 14일입니다. 이번 소각 물량은 발행주식총수 637만 8332주의 약 4.78%에 해당합니다.
회사는 지난 6월 자기주식 취득 및 소각 계획을 발표한 바 있으며, 지난 2일 10억 원 규모의 매입을 완료했습니다. 소각이 완료되면 발행주식 수는 607만 3532주로 줄어들어 주당 가치 제고 효과가 기대됩니다.
대동금속은 창립 이후 30년 연속 배당을 실시하고, 지난 3월에는 보통주 1주당 1주를 배정하는 100% 무상증자를 단행했습니다. 지난 6월 밸류업 공시를 통해 2030년까지 매출 2400억 원, PBR 2배, ROE 10% 달성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이러한 목표 달성을 위해 회사는 고부가 주물 수주 확대, 스마트팜 첨단소재 사업화, 로봇·모빌리티 신합금 소재 사업화, 제조AX 확대, ESG 경영 강화 등 5대 전략을 추진 중입니다. 이풍우 대동금속 대표는 주주환원 계획을 신속히 실행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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