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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AI 안전성 체계 'ASF 2.0' 공개… "서비스 이용자 보호까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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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8. 09:45

네이버, AI 안전성 체계 'ASF 2.0' 공개… "서비스 이용자 보호까지 확대"

간단 요약

기존 ASF를 고도화하여 AI 모델부터 서비스 이용 전 과정의 안전을 관리합니다.

이용자 영향 기반 위험 분류지속적인 사용자 피드백으로 안전성을 강화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네이버가 인공지능(AI) 서비스 이용자 보호를 강화한 새로운 AI 안전성 체계 'ASF(AI Safety Framework) 2.0'을 공개했습니다. 이는 지난 8일 서울 강남구에서 열린 '인공지능안전 서울 포럼(SFASS)'에서 발표되었습니다. ASF 2.0은 2024년 AI 서울 서밋에서 선보인 기존 ASF를 고도화한 것으로, AI 모델의 성능 및 위험 점검을 넘어 이용자가 AI 서비스를 사용하는 전 과정의 안전 문제 관리까지 범위를 확장했습니다. 송대섭 네이버 AI 안전성 정책 리더는 AI 안전성 논의가 개별 모델을 넘어 여러 모델이 결합된 서비스를 안전하게 제공하는 문제로 확장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네이버는 AI 서비스의 맥락, 활용 사례, 이용자 영향 등을 기준으로 위험을 분류하고 영향 평가를 진행합니다. 또한, 서비스 출시부터 운영 전반에 걸쳐 사용자 피드백과 지속적인 안전성 점검을 통해 관리합니다. 전사 실행 체계인 'CHEC 2.0'을 마련하여 지난 6월 공개된 'AI탭'에도 이 체계를 적용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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