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의료용 마약류

#검찰 송치

#케타민

#프로포폴

#대마

의료용 마약류 부실 관리·불법 양도 "승인 없이" 15명 검찰 송치

logo

뉴스보이

2026.07.08. 10:21

의료용 마약류 부실 관리·불법 양도 "승인 없이" 15명 검찰 송치

간단 요약

대학·연구소·의료기관 등 13곳에서 케타민, 프로포폴, 대마 등을 부실 관리했습니다.

15명은 구입·사용 내역 미보고 및 불법 양도 등으로 검찰 송치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료용 마약류를 부실하게 관리한 대학과 의료기관 등 13곳의 관계자 15명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학술 연구나 제품 개발 목적으로 의료용 마약류를 취급 승인받았으나 관리 의무를 지키지 않았습니다. 적발된 대학 3곳은 마취제 케타민과 동물용 마취제 조레틸 등의 구입·사용 내역을 보고하지 않거나 실제 사용량과 다르게 보고했습니다. 연구소와 제약사 등 4곳의 연구원 6명은 승인 없이 대마를 다른 의료기관에 양도하거나 마약류 원료를 임의로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6개 의료기관은 마취제 케타민프로포폴을 구입·사용하면서 마약류 관리 의무를 지키지 않았습니다. 보고하지 않은 취급 내역은 총 217건에 달했으며, 프로포폴 재고량은 1494개(개당 20㎖) 차이가 났습니다. 다만, 이들 기관에서 취급한 마약류는 불법 유출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학술 연구 등 모든 의료용 마약류 취급자는 목적 여부와 관계없이 구입·사용·폐기 등 취급 관리 의무를 철저히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으로도 의료용 마약류의 부실 취급으로 인한 불법 유출 및 사용 등을 차단하기 위해 감시와 수사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