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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진호 감독 '암살자(들)', 유해진·박해일·이민호 주연으로 토론토영화제 갈라 섹션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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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8. 10:27

허진호 감독 '암살자(들)', 유해진·박해일·이민호 주연으로 토론토영화제 갈라 섹션 초청

간단 요약

영화 '암살자(들)'은 영부인 저격 사건의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는 각각 형사, 사회부장, 영일 역으로 환상적인 연기를 선보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유해진 주연 영화 '암살자(들)'이 오는 9월 개최되는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공식 초청되었습니다.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는 '암살자(들)'이 1974년 8월 15일 영부인 저격 사건을 소재로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해진은 형사 철구 역을 맡았으며, 박해일은 신문사 사회부장 재환 역, 이민호는 영일 역으로 출연합니다. 세계 4대 영화제 중 하나인 토론토국제영화제는 9월 10일부터 20일까지 열리며, 갈라 프레젠테이션은 주목받는 신작을 상영하는 부문입니다. 허진호 감독은 이번 초청으로 이 영화제에 세 번째 초청을 받게 되었습니다. 카메론 베일리 토론토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은 허진호 감독의 뛰어난 연출력과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출연진의 환상적인 연기를 초청 이유로 설명했습니다. 영화는 토론토국제영화제 공개 후 추석 연휴 국내 개봉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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