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는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에서 제17회 오뚜기 제품을 이용한 창작요리경연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 대회는 학생들이 식품외식 분야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2013년부터 기획되었습니다. 올해는 오뚜기 라면을 활용한 창작요리를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경연 대회에는 한국조리과학고 2학년 재학생 210명이 3인 1팀으로 총 70팀이 참가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진라면, 열라면, 진짬뽕, 짜슐랭, 비빔면 등 다양한 오뚜기 라면을 활용해 독창적인 레시피를 선보였습니다. 심사는 오뚜기 임직원 4명과 오뚜기 연구소 이유석 마스터셰프, 박찬일 셰프 등 특별 심사위원 2명이 맡았습니다.
최고 영예인 오뚜기상은 방수빈, 서지윤, 서해랑 학생팀이 차지했습니다. 이 팀은 중국식 퓨전요리 한상차림을 주제로 진짬만, 진순해물탕, 열라요우티아오를 선보이며 오뚜기 라면의 넓은 확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조리 실력을 발휘하고 오뚜기 라면의 다양성과 활용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오뚜기는 앞으로도 미래 식품·외식산업 인재와의 교류를 확대하여 교육적 경험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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