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8위

#존속살해

#조현병

#징역 18년

"신이 되살릴 줄 알았다" 잠든 모친 잔혹 살해한 30대, 징역 18년

logo

뉴스보이

2026.07.08. 10:54

"신이 되살릴 줄 알았다" 잠든 모친 잔혹 살해한 30대, 징역 18년

간단 요약

피고인은 조현병으로 의사결정 능력이 미약한 상태에서 범행했습니다.

그러나 반성 없는 태도중대한 죄책이 징역 18년의 근거가 됐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어머니를 살해한 뒤 신이 되살릴 줄 알았다고 주장한 30대 남성에게 징역 18년의 중형이 선고되었습니다. 청주지법 형사11부 강성훈 부장판사는 오늘(8일) 존속살해 혐의로 구속기소된 A씨에게 징역 18년과 5년간의 보호관찰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2일 충북 괴산군 자택에서 잠자던 60대 어머니 B씨를 흉기로 수십 차례 휘둘러 살해한 혐의를 받았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조현병으로 인해 의사결정 능력이 미약한 상태에서 범행을 저질렀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러나 범행 동기에서 특별히 참작할 만한 사유를 찾기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A씨가 공판 기간 중 수감생활의 고통만을 호소하며 구속집행정지를 거듭 신청한 점은 자신의 잘못을 성찰하지 않는 것으로 보아 불리한 정상으로 판단했습니다. 다만 재판부는 A씨가 자신의 병을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범행에 이른 점을 고려했습니다. 아토피 등으로 사회생활에 실패한 뒤 은둔형 외톨이로 지내다 질환을 얻은 것으로 보이는 점과 유족인 가족들이 선처를 탄원하고 있는 점 등은 유리한 정상으로 참작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디지털타임스
45개의 댓글
best 1
2026.7.8 01:48
왜 18년이죠? 판사가 노렸나요?
thumb-up
70
thumb-down
1
best 2
2026.7.8 01:49
저런 들짐승을 낳고 길러준 어머니가 너무 불쌍하고 안타깝다.
thumb-up
39
thumb-down
2
best 3
2026.7.8 02:08
어머니를 죽였는데 유족이 선처를 원하는게 이해 안된다
thumb-up
17
thumb-down
0
아이뉴스24
14개의 댓글
best 1
2026.7.8 02:30
살인하고 18년 대한민국은 참좋은나라,계속 범죄가 발생하겠내.
thumb-up
10
thumb-down
0
best 2
2026.7.8 02:03
정신병원으로 직행
thumb-up
5
thumb-down
0
best 3
2026.7.8 02:52
형량이. 어처구니없게작네. 부모가잔소리한다고자식이부모를죽이다니. 이런살인자는무기징역형이다 선처해줘서는않됀다
thumb-up
4
thumb-down
0
부산일보
13개의 댓글
best 1
2026.7.8 02:29
심신미약 병적인요인 뭐가되었든 폭력과 살인은 적당화될수가 없다 요새 정신의과다니며 약복용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런사람들이 병적핑계로 살인을 하지않는다 헌데 그중에서도 병적으로 위험한사람들은 그냥 정신병원에 가둬두던지사회에서 단절시켜야된다..벌받고 사회에나오면 또 누군가를 부활시킨답시고 살인저지르겟지
thumb-up
8
thumb-down
0
best 2
2026.7.8 02:25
감형받고싶어서 일부러 저러는듯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7.8 02:33
모든 종교 없애는게 답이자 해결책
thumb-up
2
thumb-down
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