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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싸게 사줄게" 학부모 모임서 278억 사기 40대, 징역 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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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8. 11:23

"아파트 싸게 사줄게" 학부모 모임서 278억 사기 40대, 징역 18년

간단 요약

박씨는 3년간 63명에게 시세보다 싼 아파트 매입을 미끼로 사기 쳤습니다.

가로챈 278억 원은 채무 변제와 주식·코인 투자에 쓰였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학부모 모임에서 지인들을 속여 278억 원대 사기를 벌인 40대 박씨가 1심에서 징역 18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4부 이정희 부장판사는 8일 오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박씨에게 이같이 선고했습니다. 박씨는 2022년 말부터 3년간 수도권 일대에서 시세보다 저렴하게 아파트를 매입해 주겠다며 63명으로부터 돈을 가로챈 혐의를 받습니다. 재판부는 박씨가 자신의 재력 등을 거짓말하고 채무 돌려막기 상황을 숨긴 채 다수의 피해자를 기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편취한 돈 대부분은 채무 변제와 주식·코인 투자에 사용되었으며, 피해자들의 정신적·경제적 고통이 크고 대부분의 피해가 회복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재판부는 박씨가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점, 피해액 중 일부를 변제한 점, 범죄 전력이 없는 점 등을 유리한 사정으로 참작했습니다. 그러나 피해자별 약정 내용이 달라 구체적인 피해액 산정이 어렵다며 배상명령 신청은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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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8 02:37
하… 저렇게 피해자가 63명이 넘고 수백억씩 사기쳐도 겨우 18년이라니. 이래서 사기꾼들이 수백억씩 해먹고 피해자에게 배상해야 할 돈으로 전관써서 솜방망이로 바꾸는구나. 1심에서 18년 선고면 2심 3심에선 더 감형될수 있는데. 심지어 법원은 배상명령도 안내리고 ㅋㅋ 범죄자가 대통령이 되면 범죄자를 위한 나라가 된다더니 검수완박 검찰개혁이 필요한게 아니라 사법부 판사들부터 개혁해야 할듯. 선관위도 사법부 대법관 인사들이 독차지 해서 저렇게 썩어버린건데. 3권분립이 전혀 이뤄지지 않고 다 곪아버린 대한민국 미래가 암담하다. 이민가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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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8 03:48
전관부터 없어져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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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8 04:00
사기범은 살인죄보다 더 엄중하게 판결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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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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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8 03:34
초범이고 나발이고 사기액만 278억에 겨우 10억 토해냈다고 감형이냐? 미친 판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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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8 03:03
사기꾼살기좋은나라 대한민국 나도 사기처서 1000억 꿀꺽하고 자수하고 반성문 100통쓰면 초범 이라고 3년 하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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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8 03:00
278억 중 10억원 변재하고 35년에서 18년으로 감형되다니... 2심에서는 조금 더 쓰면 10년 밑으로 떨어지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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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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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8 02:40
18년 살고나오면 278억이 기다리고있네.... 가석방받고하면 40대니깐 빠르면 50대에나오네 히야.. 18년동안 278억 버네... 나오면 초호화생활하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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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8 03:47
혹시 다단계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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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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