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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안 찌는 빵 나오나?"…EU 승인받은 식욕 억제 첨가물, 빵·과일주스도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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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8. 11:50

"살 안 찌는 빵 나오나?"…EU 승인받은 식욕 억제 첨가물, 빵·과일주스도 OK

간단 요약

이눌린과 프로피온산을 결합한 'IPE' 첨가물로, 장내 호르몬을 자극해 식욕을 억제합니다.

과체중 성인에게 체중 증가 억제 효과가 확인됐으며, 1년 내 유럽 출시를 목표로 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식욕을 억제하여 체중 증가를 막는 데 도움을 주는 식품 첨가물이 최근 유럽연합(EU)으로부터 안전성 승인을 받았습니다. 이 첨가물은 향후 빵, 시리얼, 스무디 등 다양한 식품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영국 글래스고대학과 임페리얼칼리지런던 공동연구진은 자체 개발한 '이눌린 프로피온산 에스테르(IPE)'가 EU의 신규 식품 목록에 등재되어 안전성을 인정받았다고 밝혔습니다. IPE는 치커리 등에 풍부한 천연 식이섬유인 이눌린과 장내 미생물이 식이섬유를 소화할 때 나오는 단쇄지방산인 프로피온산을 결합한 흰색 분말입니다. IPE가 장에 도달하면 프로피온산이 장벽을 자극하여 식욕 억제 호르몬인 GLP-1 분비를 촉진합니다. 연구진에 따르면 하루 10g의 IPE 섭취만으로도 식욕 억제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40~65세 과체중 성인 60명을 대상으로 한 시험에서 IPE 섭취군은 GLP-1 호르몬 수치가 증가하고 식사량이 줄어들었으며, 6개월 후 체중이 늘어난 사람이 없었습니다. 다만 20~40대 성인 270명을 대상으로 한 다른 시험에서는 체중 차이가 뚜렷하지 않았으나, IPE 섭취 그룹은 신체 활동량 변화 없이도 근육 등 제지방량이 유의미하게 증가했습니다. IPE 섭취의 주요 부작용은 고섬유질 식단에서 흔히 나타나는 가스 증가였습니다. 이번 EU 승인에 따라 IPE는 영유아용을 제외한 일반 소비자용 빵, 시리얼, 과일주스 등에 첨가될 수 있습니다. 공동 개발자인 더글러스 모리슨 글래스고대 교수는 IPE가 느리고 지속적인 체중 증가를 막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연구진은 IPE 상용화를 위해 별도 회사를 설립하고 있으며, 이르면 12개월 안에 유럽 시장에서 IPE가 포함된 제품이 출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경제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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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8 03:12
뭘 먹어서 살 뺄 생각을 말고 안 먹을 생각을 해야죠. 영양과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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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8 03:38
와~~적극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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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8 03:44
근데 검증안된 이런거먹고 28일후처럼 좀비친구되는거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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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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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8 04:07
조미료라 아무데나 넣으면 되네? 먹으면 먹을수록 입맛 떨어지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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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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