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동식 에어컨

#LG전자

#한국소비자원

#냉방 성능

소비자원 "이동식 에어컨 냉방성능 천차만별…일부 제품, 단열재 부족해 개선 필요"

logo

뉴스보이

2026.07.08. 12:03

소비자원 "이동식 에어컨 냉방성능 천차만별…일부 제품, 단열재 부족해 개선 필요"

간단 요약

LG전자 제품은 냉방성능이 우수했고 소음도 가장 낮았습니다.

나머지 5개 제품은 단열재 보강 시 냉방 효율이 개선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이 가정용 이동식 에어컨 6개 제품의 성능을 시험 평가한 결과, 제품별 냉방 성능과 소음에 큰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8일 소비자원 발표에 따르면, 실내 온도 35도에서 24도까지 낮추는 데 LG전자 제품은 약 26분, 이파람 제품은 약 36분이 소요되어 가장 빨랐습니다. 그러나 LG전자를 제외한 5개 제품은 창문 틈새 단열재가 부족해 외부 더운 공기 유입으로 냉방 효율이 떨어지는 문제점이 확인되었습니다. 단열재를 보강하자 목표 온도 도달 시간이 단축되거나 기존에 도달하지 못했던 제품들도 24도까지 냉방이 가능했습니다. 이에 소비자원은 이파람, 롯데하이마트, 보국전자, 웰템, 한일전기 등 5개 업체에 단열재 및 창문 열림방지장치 무상 제공을 권고했습니다. 소음은 전 제품 평균 53dB로 유사 면적의 벽걸이형 에어컨보다 약 9dB 높았으며, LG전자 제품이 46dB로 가장 조용했습니다. 일부 제품은 냉방면적이나 이산화탄소 배출량 표시를 개선해야 하는 사례도 확인되었습니다. 소비자원은 이동식 에어컨 구매 시 냉방성능과 소음뿐만 아니라 설치 환경, 창문 틈새 단열재 제공 여부도 함께 확인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16개의 댓글
best 1
2026.7.8 03:29
역시 lg👍👍👍
thumb-up
25
thumb-down
2
best 2
2026.7.8 03:30
요즘 추세는 창문형 에어컨 쓰지, 이동식 에어컨 안쓸텐데.
thumb-up
9
thumb-down
0
best 3
2026.7.8 04:30
한일, 신일 선풍기 대명사였는데 메이드인 차이나 되고나서 제품 엉망임.
thumb-up
3
thumb-down
0
여성신문
2개의 댓글
best 1
2026.7.8 04:55
유럽으로 수출했음 좋겠네. 지금 유럽 폭염으로 더워죽는다는데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7.8 03:30
전기소비량도 비교해줘야지. 무턱대고 쓰다 누진세 폭탄 맞는다
thumb-up
0
thumb-down
1
이데일리
1개의 댓글
best 1
2026.7.8 04:01
가전은 그래도 헬쥐인가?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