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홈플러스 회생 폐지, 밀린 월급·퇴직금 330억 '먹구름'…노동부 전담 TF 가동
뉴스보이
2026.07.08.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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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8. 13:22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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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1만1400여 명의 밀린 임금 330억 원은 3월부터 발생했습니다.
노동부는 1인당 최대 2100만원 대지급금과 저금리 생계비 융자를 지원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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