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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15일 총파업 선포 "진짜 사용자 나와라, 회피하면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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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8. 13:11

민주노총, 15일 총파업 선포 "진짜 사용자 나와라, 회피하면 투쟁"

간단 요약

민주노총은 노란봉투법에도 원청이 교섭에 응하지 않아 총파업을 선포했습니다.

약 1만 명의 조합원이 참여하며, 금속노조는 4시간 이상, 돌봄노조는 하루 멈춤에 나섭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오는 15일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선언했습니다.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에도 원청과 공공기관이 교섭에 응하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민주노총은 8일 총파업회견에서 올해를 원청교섭 원년으로 삼아 진짜 사용자인 원청을 교섭의 자리로 끌어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총파업에는 민주노총 소속 조합원 약 1만명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민주노총은 오는 15일 오후 3시 서울 동화면세점 앞에서 총파업 집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돌봄노조는 이날을 하루 멈춤의 날로 지정하고, 금속노조는 각 사업장에서 4시간 이상 파업에 나섭니다. 지난 3월 시행된 노란봉투법은 하청 노동자의 근로조건을 실질적으로 결정하는 원청을 사용자로 인정해 직접 교섭을 요구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핵심입니다.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지난 4개월간 사업장 400여곳에 교섭을 요구했지만, 교섭이 진행되는 곳은 4곳에 불과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영철 건설산업연맹 위원장은 발주처와 원청이 건설현장 투쟁의 마지막 지점에 있었다며 15일 총파업을 조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경규 보건의료노조 전략조직위원장도 사용자성이 인정된 병원들이 지난달 30일 원청 집단교섭 상견례에 불참했다고 언급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총파업 이후에도 원청이 교섭을 계속 거부할 경우 하반기에 더욱 큰 규모의 투쟁으로 확대하겠다는 방침입니다. 민주노총은 원청사용자성을 인정하지 않는 불법적 교섭 회피에 맞서 멈추지 않고 싸울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신문
3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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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8 04:35
대한민국의 암덩어리 민노총 = 전교조 = 언론노조 =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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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8 04:37
대한민국 북한에 추방할놈 문재인 이재명 김명수 전대법원장 민주당 조국혁신당 진보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민주노총 시민단체 참여연대 환경시민단체 인권위원회 인권단체 인권 변호사 금속노조 화물연대 전장연 저 것들만 없으면 대한민국이 잘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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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8 04:36
나라 꼴이 진짜 개판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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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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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8 03:33
이나라 기업은 노조로인해 망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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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8 03:44
선관위 보다 더한 부패집단이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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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8 03:54
진보(좌파) 성향의 정치꾼들이 만들어 놓은 집단이기에 겉으로 보면 바른말하는것 같지만 속을 파헤쳐 보면 기득권 이익만 챙기는 똑같은 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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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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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8 05:55
민노총 이름만 들어도 지긋지긋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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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8 05:54
이론적 노란봉투법 찬성 하청이 원청에 기본적요구는 인정하지.. 그러면 원청 직원들은 왜 파업하고 하청한테 책임 전가하는지 니들 노조 스스로 생각해봐라 . 이론과 현실이 왜 다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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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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