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미사이언스

#신동국

#임종윤

#경영권 분쟁

#지분

신동국, 한미사이언스 지분 35%로 '임종윤 물량' 흡수하며 경영권 분쟁 고조

logo

뉴스보이

2026.07.08. 13:42

신동국, 한미사이언스 지분 35%로 '임종윤 물량' 흡수하며 경영권 분쟁 고조

간단 요약

신동국 회장은 임종윤 회장의 부인과 친인척 지분 1,727억 원어치를 매입했습니다.

이번 매입으로 신동국 측 총 지분율은 35.1%로 가족 연합 지분을 넘어섰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미약품그룹 경영권을 둘러싼 신경전이 고조되는 가운데,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이 한미사이언스 지분 1727억 원어치를 추가 매입했습니다. 이는 창업주 고 임성기 회장의 차남 임종훈 한미정밀화학 대표가 모친 송영숙 한미그룹 회장과 누나 임주현 부회장 측에 합류한 직후 이루어졌습니다. 신동국 회장은 지난 7일 홍지윤 씨 외 6명으로부터 한미사이언스 보통주 360만4799주를 장외 매수하기로 공시했습니다. 홍지윤 씨는 임종윤 코리그룹 회장의 부인이며, 나머지 6명도 임 회장의 친인척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거래는 오는 8월 7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되며, 주당 가격은 4만7920원입니다. 이번 거래가 완료되면 신동국 회장의 한미사이언스 개인 지분율은 기존 22.88%에서 28.15%로 상승합니다. 한양정밀이 보유한 지분 6.95%를 합치면 신 회장 측 총 지분율은 35.1% 수준으로 확대됩니다. 현재 송영숙 회장, 임주현 부회장, 임종훈 대표 등 가족 연합 지분은 31.05%로 집계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데일리안
2개의 댓글
best 1
2026.7.8 01:44
회사 뺏을려고 하는구만...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7.7 23:41
종윤이는 이제 그만 좀 꺼져라
thumb-up
1
thumb-down
0
조선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7.8 06:07
살아보면~결국엔,돈보다,가족인것을~ㅠ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