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학교 폭력

#파주시

#초등학교

'격투기 판' 된 학교…초2에 '야차' 강요, 촬영하며 조롱…부모는

logo

뉴스보이

2026.07.08. 14:25

'격투기 판' 된 학교…초2에 '야차' 강요, 촬영하며 조롱…부모는

간단 요약

경기 파주시 초2 학생이 동급생과 선배들에게 '야차 싸움'을 강요당했습니다.

가해 학생 4명은 체육관 등에서 폭행 후 촬영, 부모는 잠 못 이룰 만큼 분통 터뜨렸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 파주시의 한 초등학교 2학년생이 동급생과 선배들에게 학교 폭력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피해 학생 A군은 지난 5월 여러 차례 맨손 격투를 뜻하는 '야차 싸움'을 강요당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A군은 눈 주위와 양쪽 다리에 타박상을 입어 상해 진단을 받았습니다. 학교폭력대책심의 결과, 가해 학생 4명은 이틀에 걸쳐 학교 체육관 등에서 A군을 폭행하고 그 장면을 촬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들은 인근 아파트 단지로 장소를 옮겨 폭행을 이어갔습니다. 공개된 영상에는 가해 학생이 A군을 구석으로 몰아 주먹을 휘두르고, 폭행을 견디지 못한 A군이 울음을 터뜨리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A군 아버지는 해당 장면이 계속 생각나 잠을 못 잤다고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가해 학생들은 A군에 대한 접촉·보복 금지, 3~4시간 봉사활동과 특별교육 이수 등의 처분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파이낸셜뉴스
12개의 댓글
best 1
2026.7.8 05:33
초등학생도 요즘 영악스럽고 악독한 애들 천지다. 촉법소년 13세로 낮추지말고 그냥 폐지해버리자.
thumb-up
32
thumb-down
1
best 2
2026.7.8 06:31
촉법도 촉법이지만 부모 연좌제가 필요하다. 부모 눈에 피눈물 나는거 봐야 정신차린다.
thumb-up
14
thumb-down
0
best 3
2026.7.8 05:34
피해자의 고통과 아픔 그리고 트라우마에 대한 의료지원을 가해자 부모들에게 금융치료로 강제하라. 제발 ~
thumb-up
10
thumb-down
0
뉴스1
2개의 댓글
best 1
2026.7.7 21:38
학교들이 엉망이다. 학부모 가. 애들. 꾸중도 못하게하니 학교에서 교육이 안된다. 큰일. 극우화되어가네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7.7 22:52
국가가 나서서 교육부 부터 싸그리 잡아놓고 시작합시다
thumb-up
1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