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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시속 320㎞·1천석' 차세대 KTX 도입 예타 통과…5조 투입 2032년부터 순차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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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8. 14:27

코레일, '시속 320㎞·1천석' 차세대 KTX 도입 예타 통과…5조 투입 2032년부터 순차 도입

간단 요약

기존 KTX 1 노후 편성 46개를 대체할 목적입니다.

최고시속 320km와 1천석으로 속도와 수송력이 증가합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KTX 1을 대체할 차세대 고속열차(EMU 320) 도입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2033년 기대수명이 끝나는 KTX 1 46편성을 대체하고 고속철도 수송력을 확대하기 위한 것입니다. 총 49편성(784칸)의 동력분산식 고속열차가 도입되며, 사업비는 약 5조원 규모입니다. 코레일은 내년 1차분(28편성)을 발주하고 2032년부터 차량을 순차적으로 도입할 계획입니다. 차세대 KTX는 최고 시속 320㎞로 기존 KTX 1(최고 시속 300㎞)보다 빠르며, 좌석 수도 약 1000석으로 늘어납니다. 상태기반 유지보수 시스템과 탈선 감지 장치로 안전성을 높이고, 에너지 효율 개선 기술도 적용됩니다. 김태승 코레일 사장은 “차세대 KTX는 대한민국 고속철도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기 위한 핵심 인프라 투자”라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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