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신세계갤러리에서 여름방학 특별기획전 '어쩌면 아직도 우리는'이 오는 10일부터 9월 13일까지 개최됩니다. 이번 전시는 어린 시절 꿈꾸던 우주, SF, 영웅 이야기를 현대 미술로 풀어내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문화 경험을 제공합니다.
전시에서는 우주, SF, 영웅, 메카닉 세계관을 회화, 판화, 그래피티, 디오라마, 프라모델, 비스크돌 등 다양한 시각예술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디오라마 작가 신언엽, 프라모델 작가 볼보승범, 한국화 작가 김태형과 성태진, 그래피티 아티스트 최혁, 비스크돌 작가 김미영 등 6명의 작가가 참여합니다.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됩니다. 블랙라이트 공간 '별들에게 말해봐'에서는 별 모양 티켓에 소원과 상상을 적어 벽면을 채우고, '나만의 디오라마 만들기' 체험에서는 스티커를 활용해 자신만의 장면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대전신세계갤러리 오명란 수석큐레이터는 이번 전시가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상상을, 어른들에게는 잊고 있던 설렘을 다시 만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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