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박지원 "가해자는 당당하고 전남광주는 늘 용서만…그래도 미래로 가야"
뉴스보이
2026.07.08.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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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8. 14:4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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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은 배재고 야구부 응원 논란 관련, 미래로 나아가야 한다고 발언했습니다.
그는 국힘 정치권의 맹성을 촉구하며, 광주일고의 선처에 긍정적 입장을 표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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