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깊은 상처 드려 죄송" 임호, 배재고 총동창회장으로 광주 찾아 사과...참배도 동행
뉴스보이
2026.07.08.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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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8. 14:58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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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의 5.18 폄훼 응원 구호 논란으로 임호 총동창회장이 사과했습니다.
학생 전원이 광주제일고에 직접 사과하고 5.18 민주묘지에 참배하며 반성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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