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600억 받아줄게" 허위인맥 내세워 10억 편취한 전 경찰청 차장, 징역 15년 구형
뉴스보이
2026.07.08.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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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8. 18:45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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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경찰청 차장은 건설사 회장에게 로비 명목으로 돈을 편취했습니다.
검찰은 고위직 신뢰 훼손과 10억 편취를 구형 이유로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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