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동아리비로 삼성화재우 샀다”…경북대 동아리 회장, 공금 600만원 주식 투자로 징계
뉴스보이
2026.07.08.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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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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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전 회장은 동아리 공금 677만원을 개인 계좌로 이체 후 삼성화재우를 매수했습니다.
감사위원회는 회계 자료 조작 정황을 확인하여 공금 600만원을 환수 조치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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