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종합부동산세

#이종욱

#국민의힘

#서울

#경기

종부세 공정비율 80%로 올리면 보유세 '10조 폭탄', 1인 평균 624만원

logo

뉴스보이

2026.07.09. 07:53

종부세 공정비율 80%로 올리면 보유세 '10조 폭탄', 1인 평균 624만원

간단 요약

공정비율 80% 적용 시, 현행 대비 15.7% 증가한 수치입니다.

납세자 1인당 평균 종부세가 1.9배 증가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 기사는 1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종합부동산세 공정시장가액비율을 현행 60%에서 80%로 올릴 경우 올해 주택분 보유세가 10조 원을 넘어설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이종욱 국민의힘 의원이 국회예산정책처에 의뢰해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6년 주택분 보유세는 공정시장가액비율 80% 적용 시 10조 658억 원으로 현행보다 15.7% 증가하는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특히 납세자 1인당 평균 주택분 종부세는 현행 324만 원에서 624만 원으로 1.9배 늘어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의 주택분 보유세가 21.1%, 경기는 10.8% 증가하여 세 부담 증가 폭이 가장 컸습니다. 이종욱 의원은 보유세 인상이 국민의 부담을 키우고 임대인의 세 부담이 전월세 가격 인상으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SBS Biz
31개의 댓글
best 1
2026.7.9 03:03
평생을 일해서 집한채 장만해서 은퇴후 노후 보내고 있는디.. 집있는 사람을 범죄자 취급하면서... 일해서 낸 세금도 많은데... 집있으니 세금 더 내라... BY 범죄자.. 찢...
thumb-up
35
thumb-down
2
best 2
2026.7.9 03:06
이재명 아웃
thumb-up
17
thumb-down
1
best 3
2026.7.9 01:01
초고령사회 20%노인에게 무자비한 징벌적 재산세 종부세 폭탄으로 삶이 피폐해지는 문제가 속출하는 상황… 정권교체로 해결 모색해야합니다. 607080이 저항하면 2년뒤 총선에서 민주당 몰아내고 곧 이어서 대통령 탄핵으로… 선량한 1주택 장기거주 은퇴자들 힘을 결집할 때가 왔습니더
thumb-up
15
thumb-down
2
매일경제
21개의 댓글
best 1
2026.7.8 22:02
세금과 폭정으로 민란이 일어났다고 국사시간에 배운거 같은데...와 이제 왜그런지 좀 이해가 가네...아부지가 민주당 찍으면 거지 된다는 말씀이 이제 무슨 말인지 ㅠㅠㅠㅠㅠ
thumb-up
1044
thumb-down
30
best 2
2026.7.8 21:46
광화문으로 모여야 하나 부동산 누더기 세금만드는 정부와 민당 선동 정책 정치 국민 상대로 강도짖 하는꼴 더이상 보기 힘듭니다.
thumb-up
454
thumb-down
21
best 3
2026.7.8 22:03
무슨 영화 , 드라마도 아니고 세금을 왜케 많이 부과하냐 ! 종부세폐지해라 ! 보유세양도세도 이런나라는 세계어 없다 ! 정신이상자들이 모든곳에 포진해서 , 사람들 망가뜨리고 죽이고 ,, 악마들이 득실되는나라 !
thumb-up
348
thumb-down
19
매경이코노미
17개의 댓글
best 1
2026.7.9 06:22
종부세는 이중과세가 명백하다 다만 법판정이 애매해서 밀어부친 괴물정책이다.. 재산세가 있는데 종합부동산세 만들고 또 이런 논리면 합산부동산세 만들겠다
thumb-up
49
thumb-down
1
best 2
2026.7.9 06:35
세금을 내려서 숨통을 열어줘라 돈은 기업투자를 통해벌어야지 극좌 정권아
thumb-up
17
thumb-down
0
best 3
2026.7.9 07:15
보유세 올리면 조세 저항에 민란을 맛보게 될꺼다
thumb-up
9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