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도널드 트럼프

#전투함

美정부, 한국 조선3사에 전투함·급유함 타진… 靑 “李, 트럼프 만나 협조 밝혀”

logo

뉴스보이

2026.07.09. 08:46

美정부, 한국 조선3사에 전투함·급유함 타진… 靑 “李, 트럼프 만나 협조 밝혀”

간단 요약

美 국방부와 해군이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삼성중공업에 전투함·급유함 정보요청(RFI)을 보냈습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군함 건조 문의 시점과 맞물려 한미 조선 협력의 첫 공식 사례입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국 정부가 국내 조선업계에 전투함급유함 건조 및 설계 역량에 대한 정보요청(RFI)을 보냈습니다. 이는 한미 조선 협력 논의가 본격화한 이후 미국 측이 한국 조선업계에 공식적으로 함정 역량을 타진한 첫 사례입니다. 이번 절차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미국 군함 10척을 빠르게 건조할 수 있는지 물었던 시점과 맞물려 주목받고 있습니다. 미 국방부와 해군은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등 3사에 전투함급유함에 대한 RFI를 보냈습니다.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은 전투함 설계 및 건조 역량을 전달했으며, 중형급 급유함 RFI에는 삼성중공업까지 3개 사가 모두 회신했습니다. 미 국방부는 특히 한국 해군의 3600t급 최신예 호위함인 울산급 배치 III(충남함)에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은 해군력 강화를 위해 2054년까지 함정을 381척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총 1조 750억 달러(약 1600조원)를 투입할 것으로 분석됩니다. 한화오션은 미국 필리조선소를 인수한 후 전투함 건조 라이선스 획득 절차를 밟고 있으며, HD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은 현지 방산 조선사와 기술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19개의 댓글
best 1
2026.7.8 20:33
6.25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주적이 누구인지 잊는 순간 망한다!!! 멸공!!!
thumb-up
10
thumb-down
1
best 2
2026.7.8 21:18
똥방위 탈영병 출신이 국방을 개혁한단다. 삼단봉으로. 이게 나라냐. 나라가 코미디 소재냐.
thumb-up
9
thumb-down
1
best 3
2026.7.8 21:55
반미친중 말고, 우파로 정권 교체하고 나서 맡기겠지...
thumb-up
8
thumb-down
0
비즈워치
10개의 댓글
best 1
2026.7.8 21:54
조선주 개박살내고 기사내고 올리는척 하면서 개미꼬시기
thumb-up
12
thumb-down
3
best 2
2026.7.8 21:59
미국도 수주해야 답나오지 가능성만으로 또 뒤통수 맞은거야 ㅋㅋ 한화오션40%날라가는거 보고도 그러냐
thumb-up
7
thumb-down
1
best 3
2026.7.8 22:45
또 설레발 친다. 미국내 건조면 모를까. 한국내에서 건조해서 미국 납품 하는건 꿈깨라. 캐나다 사례만 봐도 국방력 강화보단 결국 정치연장선일 뿐인게 국방투자 인거다.
thumb-up
2
thumb-down
0
서울신문
10개의 댓글
best 1
2026.7.8 21:09
제발 이재명 정부는 앞에 나서지마라ㅡ모든 수주 다 말아먹는다 ㅡㅡ 기업들한테 필요한것만 지원해라 ㅡ 미국이 대만에 F35 안파는 이유가 중국으로 기술 유출인것은 모르나?
thumb-up
4
thumb-down
3
best 2
2026.7.8 22:13
이재명보유국이라 안됨.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7.8 23:31
아니 대놓고 친중 공산당 짓거리하는거 한테 안준다고 윤석열때 방산 수출하던게 쉬워보였냐? ㅋㅋ 지금 4연패던가? ㅋㅋ
thumb-up
1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