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안양 지하철 월곶판교선 공사현장 화재, 20여명 대피 후 1시간 30분 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뉴스보이
2026.07.11.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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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1. 10:06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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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공사현장 천장 부직포에서 불길이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장비 35대와 인력 102명을 동원하여 진화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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