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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바비' 필리핀 남부 강타, 산사태 속출로 15명 사망·6명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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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1. 12:27

태풍 '바비' 필리핀 남부 강타, 산사태 속출로 15명 사망·6명 실종

간단 요약

민다나오섬에서 산사태가 발생하여 두 가족 10명이 숨졌습니다.

태풍 '바비' 전 강진으로 지반이 약해져 피해가 컸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섬태풍 '바비'가 몰고 온 폭우로 산사태가 속출하여 최소 15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되었습니다. 지난 10일 새벽, 민다나오섬 사랑가니주의 한 마을에서 산사태가 가옥 2채를 덮쳐 두 가족 10명이 숨졌습니다. 또한 북라나오주에서도 비탈면이 무너지면서 여러 채의 집을 덮쳐 5명이 숨지고 6명이 실종되었습니다. 이번 산사태는 지난달 초순 이 지역을 강타한 규모 7.8의 강진에 이어 태풍 바비로 인한 폭우가 며칠 동안 이어지면서 지반이 약해진 상태였기 때문입니다. 구조대는 도로가 끊어져 약 10km를 걸어서 현장에 도착하여 수색·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필리핀 국가재난관리위원회(NDRRMC)에 따르면 태풍 바비로 인해 필리핀 중부와 남부에서 현재까지 4만 9천여 명이 피해를 입었으며, 이 중 수재민 3천 4백여 명이 대피소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당국은 추가 산사태 가능성이 있어 현지 주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7.11 03:18
위성영상보니 바비 ;한반도 쪽으로도 오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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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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