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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다투다 '2살 아들' 있는 집에 불 지른 30대 여성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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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1. 13:52

남편과 다투다 '2살 아들' 있는 집에 불 지른 30대 여성 입건

간단 요약

2살 아들은 연기 흡입 부상으로 치료받았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아파트 침실 바닥에 불을 지른 여성은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남편과 다투던 중 두 살배기 아들이 있는 집 안에 불을 지른 혐의로 30대 여성이 경찰에 입건되었습니다.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30대 여성 A씨를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입건하여 조사 중입니다. A씨는 7월 10일 오전 7시 29분경 자신이 거주하는 용인시 처인구 아파트 침실 바닥에 라이터로 종이에 불을 붙인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당시 화재는 침실 바닥 일부와 가재도구 등을 태웠으나, 아파트 관리사무소 관계자에 의해 10여 분 만에 진화되었습니다. A씨와 아들은 연기 흡입 등의 부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받았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피의자 A씨의 상태를 고려하여 응급입원 조처하는 방안 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신문
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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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1 04:54
니가 선택한 한녀다 악으로 깡으로 버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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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1 04:57
같이살기엔 선을 넘어신듯. 애기가 무슨 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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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1 04:57
30대 여자에 방화범이면 미국 대사관에 화염병 던진 정청래랑 유사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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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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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1 04:31
기괴한 인간들이 많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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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1 04:27
방화범죄는 무조건 무기징역이지 욱하면 무조건 불지르는 부류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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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1 04:19
공채탤런트 누구의 부인이 14년전 자기 아들3명을 모텔에서 목졸라 죽인사건...얼만전에 재방인지 4년전것이 나오는데, 그 탤렌트는 부인이 아직까지 왜 애들을 죽였는지 말을 안해서 이유를 모른대...근데 그사람이 그후로 평생을 괴로워하고 아파하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부인이 노린것이 바로 저거구나. 남편을 벌주고 싶어서 자기자식을 목졸라 죽이고 침묵하고 있는거구나, 여자가 애들 데리고 가출하기전 빚도 지고 아이들에게 짜증을 내서 자주 싸우고, 남자는 그시기에 너무 바빠서 집을 들락거릴때 아이들은 자고 있어서 잘해주지 못했다고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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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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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1 05:03
저 정도 성질이면 언제 자다가 사시미 한방 맞을까바 불안해서 같이 살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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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1 05:36
무섭네! 약 60년 가까이 살지만, 확~하는 일 비일비재지만, 저 정도면 살인 수 차례했겠지?…선처고 뭐고 필요없고,(이웃 무고한 피해 등) 강력처벌 필요하지 않을까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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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1 05:26
정신질환검사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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