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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다투다 '2살 아들' 있는 집에 불 지른 30대 여성 입건
뉴스보이
2026.07.11. 13:52
뉴스보이
2026.07.11. 13:52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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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살 아들은 연기 흡입 부상으로 치료받았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아파트 침실 바닥에 불을 지른 여성은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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