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7위

#가계대출

#주택담보대출

#신용대출

#KB국민은행

#하나은행

"고삐 풀린 가계대출" 5대 은행 3곳 연간 목표 초과…하반기 대출 더 막힌다

logo

뉴스보이

2026.07.12. 07:53

"고삐 풀린 가계대출" 5대 은행 3곳 연간 목표 초과…하반기 대출 더 막힌다

간단 요약

5대 은행 가계대출은 연간 목표치 78.1% 달성, 신용대출이 주담대 4배 속도로 급증했습니다.

국민은행 주담대 한도 6억→3억 축소, 하나·신한은행은 대출모집인 접수를 중단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주요 시중은행들이 가계대출 증가세가 가팔라지자 대출 문턱을 높이고 있습니다. 5대 시중은행가계대출 잔액은 지난 9일 기준 775조 9769억 원으로, 지난달 말보다 1조 162억 원 늘었습니다. 이는 올해 연간 목표치인 약 4조 3400억 원의 78.1%에 해당합니다. 특히 신용대출 잔액은 109조 4518억 원으로, 지난달 말보다 7815억 원 증가했습니다. 같은 기간 주택담보대출 증가액 1968억 원과 비교하면 약 4배 빠른 증가 속도입니다. 증시 호황에 따른 빚투 수요주택담보대출 한도 축소로 인한 자금 조달 수요가 겹친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이에 KB국민은행은 지난 10일부터 수도권과 규제지역의 주택구입 목적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6억 원에서 3억 원으로 낮췄습니다. 하나은행은 9월 실행분 주택담보대출전세자금대출대출모집인 신규 접수를 전면 중단했으며, 신한은행도 지난 8일부터 대출모집인 접수 채널을 닫았습니다. 5대 은행 중 3곳은 이미 연간 목표치를 초과했으며, 현재 증가 속도가 유지된다면 한 달 안에 대부분 은행이 연간 목표치를 소진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은행권 관계자는 가계대출 총량 관리 부담이 커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10개의 댓글
best 1
2026.7.11 21:11
지방은 대출 감응도 없는대 웃긴네..자율로 두어라 국가 부채보다 먾컷냐 경기도 없어 대출도 없어 일도 없어 실물경제는 아사 직전인데 경재감감1도 옶는 정부남아
thumb-up
5
thumb-down
0
best 2
2026.7.11 23:01
담보 있고 갚을 능력 있으면 빌려줘야지 ㅋㅋㅋ 생애최초마저 건들면 뭐 사다리 걷어차는 정도가 아니라 잘게 부셔버리는거네 ㅋㅋㅋ
thumb-up
4
thumb-down
1
best 3
2026.7.11 22:55
빚투 신용이 주담대의 백배 , 가계대출 상황 마저도 선동당하는 1찍들 뇌상태 ㅋㅋㅋㅋ 세상 제일 미련한게 1찍들이다
thumb-up
1
thumb-down
0
연합뉴스
2개의 댓글
best 1
2026.7.11 22:27
주식 부동산 빚투 끝이 보이는구나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7.11 22:04
가계대출 '셧다운' 수순ㆍㆍㆍ5대은행 3곳 연간 목표 초과 . 하나, 모집인 대출 9월분까지 접수 중단 ㆍㆍㆍKB '초강수' 확산 가능성. '빚투'에 신용대출 급증세 여전ㆍㆍㆍ요구불예금 6년여 만에 최대폭 급감 신용대출 잔액은 108조6천704억원에서 109조4천518억원으로, 7천815억원 늘어 증가폭이 주택담보대출 4배 수준에 달했다
thumb-up
0
thumb-down
0
조세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7.11 23:24
1조달러 수출대국인데 금융, 부동산 규제 뿐인가? 민생경제 바닥경제 좀 살리자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