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관리비 3900만원 야금야금' 아파트 주민자치회장 실형, 징역 1년 6개월 선고
뉴스보이
2026.07.12.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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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2. 11:22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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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회장은 개인 계좌로 아파트 관리비를 14차례 빼돌려 횡령했습니다.
재판부는 반성 없고 피해 회복 노력도 없어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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