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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한동훈 복당 단호히 반대…당 혼란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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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2. 11:15

안철수, 한동훈 복당 단호히 반대…당 혼란 경고
안철수, 한동훈 복당 반대 공식화…당내 갈등 격화
1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국민의힘 복당을 공식적으로 반대함
2
이는 추경호 대구시장 재판 증언을 둘러싼 한동훈 의원과의 공방 이후 발생함
3
안 의원은 한 의원이 자신의 증언을 왜곡·선동으로 몰아갔다며 명예훼손을 주장함
4
한 의원이 복당할 경우 당이 계파 갈등소모적 내전에 빠질 것이라고 경고함
5
안 의원은 한 의원에게 당에 얼씬도 하지 말 것을 요구하며 창당을 응원하겠다고 덧붙임
한동훈 복당 논란, 왜 지금 불거졌을까요?
down
12.3 비상계엄 해제 표결 방해 혐의 재판이란?
down
안철수-한동훈 공방의 시작은?
down
한동훈 의원의 '영웅 서사' 논란이란?
down
친한계의 '해당 행위' 지적 배경은?
down
한동훈 복당이 당에 미칠 영향은?
leftTalking
12.3 비상계엄 해제 표결 방해 혐의 재판이란?
rightTalking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당시 국회의 계엄 해제 표결을 방해한 혐의로 추경호 대구시장이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이 재판은 당시 긴박했던 상황과 주요 인물들의 역할을 규명하는 중요한 법적 절차입니다.
안철수 의원은 이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하여, 당시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당사로 모이라고 처음 공지한 인물이 한동훈 당시 당 대표였다고 증언했습니다. 이 증언은 사건의 진실 공방에 새로운 쟁점을 추가했습니다.
leftTalking
안철수-한동훈 공방의 시작은?
rightTalking
안철수 의원의 추경호 시장 재판 증언 직후, 한동훈 의원은 SNS를 통해 안 의원의 증언이 "사실 왜곡"이라며 반박했습니다. 한 의원은 당시 실시간 메시지, SNS, 언론 보도 등으로 객관적 사실이 확정되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안 의원은 자신이 사실만을 증언했음에도 한 의원이 이를 허위로 둔갑시켰다며 명예훼손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 공방은 두 사람 간의 갈등을 수면 위로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leftTalking
한동훈 의원의 '영웅 서사' 논란이란?
rightTalking
안철수 의원은 12.3 비상계엄을 막은 것이 한동훈 의원 혼자의 공이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당시 국민의힘 의원들도 표결 현장에 있었고, 공동으로 계엄 반대 성명서를 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안 의원은 한 의원이 그날의 역사를 오직 한 사람의 영웅 서사로 만들려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는 개인적 서사를 위해 동료 의원을 공격하고 당을 '내란 정당'으로 몰아가는 행태라고 주장했습니다.
leftTalking
친한계의 '해당 행위' 지적 배경은?
rightTalking
안철수 의원은 친한동훈계 인사들이 법정에서 사실을 증언한 자신을 공격하고 조롱하며 매도했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행태를 "당내 동료를 적으로 규정하고 여론전에 몰두하는 것"으로 규정했습니다.
안 의원은 친한계의 행동이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이자 "명백한 해당 행위"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한동훈 의원 복당 시 당내 계파 갈등 심화 우려를 뒷받침하는 근거로 제시되었습니다.
leftTalking
한동훈 복당이 당에 미칠 영향은?
rightTalking
안철수 의원은 한동훈 의원이 당 밖에 있는데도 이 정도 혼란이 발생하는데, 그가 복당하면 당 전체가 극심한 계파 갈등과 소모적 내전에 빠질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는 총선 승리마저 어렵게 할 파국적 상황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안 의원은 한 의원 복당 시 완장을 달고 조금만 입장이 달라도 공격할 것이 뻔하다고 우려했습니다. 보수 및 우파 시민 전체가 피해를 떠안게 될 것이라며 복당을 단호히 반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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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104개의 댓글
best 1
2026.7.12 08:23
그말하는 순간 안철수는 정치생명끝났다는걸 아셔야 합니다 가만히 있으면 2등이나하지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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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2 08:28
하... 진짜 이 양반은 좀 좋게 보려고 해도 정치적 감각이 바닥이네. 어째 그 바닥에 꽤 오래 굴렀는데도 안 키워지는지. 개혁적인 인사라 생각했는데 윤석열 인수위원장 이후로 하는 행보마다 최악. 한동훈만 반대하면 자기에게 기회가 올거라고 생각하는 이상한 사람들 중 한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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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2 07:14
장동혁이던 안철수던 국힘 당대표 한동훈과 겨루어서 이길 자신있나.. 없제? 그래서 한동훈 어거지로 제명시키고 복당반대한다 그러고 있는거 아니겠나.. 그런데 말이다.. 지금 다수의 국민과 당원은 한동훈이 당대표 맡아서 돌아오는 총선이고 대선이고 치루어서 원내 다수당이 되고 보수가 대통령이 되어 집권 주길 바래.. 니들이 그런 보수국민꿈 을 앗아가서야 되것니..니들가지곤 택도 없는 일인거 본인들이 더 잘알 잖어.. 니들은 지금 보수의 걸림돌이야.. 그래서 날마다 언론들이 돌아가며 장동혁 사퇴해라고 하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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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7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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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2 05:17
안철수는 그래도 괜찮은 인물인지 알았으나, 요즘 말하는 것 보면 실망이 대단하다. 한동훈이 정당한 이유로 제명되었다고 생각하나? 그리고 부산에 무소속으로 출마했을 때, 그의 정치 생명을 죽이기 위해 박민식이 지원하러 현장에 갔던 것은 올바르다고 생각했나? 그리고 게엄의 밤에 한동훈의 행적을 누구보다 잘 알면서 행설수설 하고 있으니 마치 홍준표와 같은 심뽀를 가진 자 같다. 정의가 아니고 정적으로 한동훈을 생각하는 소인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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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best 2
2026.7.12 05:05
오호, 애제라!!!!-.-;;;; 이 사람이 어쩌다 이 지경이 되었나? 자신 보단 나라와 국민을 우선으로 생각했던 그래서 내가 지지했던 그 순수했던 안철수가 어쩌다 이 지경이 되었나ㅠㅠ 국가와 국민은 뒷전이고 자기 욕망만 생각하는 그 형편없는 장동혁이랑 도낀개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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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2 03:15
한동훈이 두렵긴 두렵나 보다. 한동훈이 희망이다. 안철수는 이제 철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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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6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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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2 08:24
철수야...잊혀져가는게 겁나나보구나...헛소리 라도 해서 관심 좀 끌어 보려 하는데..니는 안된다...이제 치매끼도 있는지 말도 어벙벙 하고 누가 표 주겠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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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2 07:55
너도 참 .. 갈수록 실망이다.. 존재감도 없고. 보수를 위해 하는것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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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2 06:07
한동훈은 이미 당원 게시판 이후로 신뢰를 잃었지. 그 당시 본인이 옳았다면 직접 증명했어야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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